저 얼마 전에 경제용어 하나 기억납니다. " 칸티용 효과(Cantillon Effect)는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낼 때 새로 유입된 자금이 경제 전체에 고르게 퍼지지 않고, 돈을 먼저 손에 쥐는 계층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여 부의 불평등과 가격 왜곡을 심화시키는 현상입니다."
Disp1ay
IP 210.♡.21.240
13:26
2026-09-16 13: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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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디로 간걸까요 은행은 대출 안나와, 서민은 돈 없어, 그렇다고 임금이 드라마틱하게 늘지도 않았어....
어제 저희 대주은행 가서 지점장이랑 얘기하는데 자서했는데도 기표날 대출규제가 바껴서 안나오는 경우도 많다고 할 정도더라구요.
" 칸티용 효과(Cantillon Effect)는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낼 때 새로 유입된 자금이 경제 전체에 고르게 퍼지지 않고, 돈을 먼저 손에 쥐는 계층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여 부의 불평등과 가격 왜곡을 심화시키는 현상입니다."
은행은 대출 안나와, 서민은 돈 없어, 그렇다고 임금이 드라마틱하게 늘지도 않았어....
어제 저희 대주은행 가서 지점장이랑 얘기하는데 자서했는데도 기표날 대출규제가 바껴서 안나오는 경우도 많다고 할 정도더라구요.
체감하는 바닥경기는 정말 심각합니다
진정으로 국민들의 생활이 나아지는 정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돈이 모여들고 있지요.
거액을 대출 받아 서울 아파트를 사들이니
쓸돈이 없어서 경제가 안돌아 갑니다.
지금이 인서울 아파트를 구매할
마지막 기회이다!!
모두에게 20만원을 나눠주면 그게 계속 돌까요?
아니죠 누군가의 부로 쌓이죠.
그럼에도 20만원으로 무슨 부동산이 오르냐
헛소리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