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ys님 그것도 개입 하면 볼 만 하겠네요. ... 사실 지금도 상가임대차보호법이라고 잼있는거 있긴 합니다.
봉열
IP 211.♡.39.207
13:23
2026-09-16 13: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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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비가 엄청나게 비싸졌어요. 규제파티하면서 그렇게된건데 막상 규제한다고할때는 모두가 동의하던겁니다.. 도로 포장공사할때 보면 두명이 일하고 옆에서 두명이 보고있잖아요. 집지을때도 그러고 있는거에요. 그게 안전한거니까요.
도르르르
IP 106.♡.195.202
13:27
2026-09-16 1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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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열님 적정가격에 공급할수없는 물건은 결국 국가가 제한해서 시장에 과공급되지않게 조절해야하지 않을까요?
봉열
IP 211.♡.39.207
13:31
2026-09-16 13: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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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르르님 적정가격은 시장이 정하는거에요..20평에 300만원짜리 상가가 빈채로 오랫동안 방치되서 월세가 낮아지는게 시장경제입니다..돈이 안되면 시장에 상가공급이 줄어들겠죠..
도르르르
IP 106.♡.195.202
15:51
2026-09-16 15: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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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열님 시스템이 고장나서 월세가 낮아지지 않고있습니다. 공급자가 자본가치 절하를 시키지않게 하기위해 공실을 유지하고 있죠. 그렇기때문에 공공이 개입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ParkyPark
IP 211.♡.201.220
13:23
2026-09-16 13: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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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기름값 비교해보시죠
풀컴
IP 59.♡.102.243
13:24
2026-09-16 13: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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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이 물가 잡는 전세계 공통된 방법입니다.
도르르르
IP 106.♡.195.202
13:25
2026-09-16 13: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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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컴님 수입물가는 내리겠지만 임대료는 올라서 결국 체감물가는 올라갈겁니다
KAMUI
IP 117.♡.5.32
14:57
2026-09-16 14: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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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르르님 임대료 마냥 올라갈까요?
jio
IP 211.♡.152.179
13:26
2026-09-16 13: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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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금리인상이죠. 내년에 2번 더 한다는 이야기 있습니다. 고금리로 잡겠다 전략입니다.
척잔덕
IP 223.♡.56.202
13:31
2026-09-16 13: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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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가격은 시장이 결정하는 겁니다. 52시간, 안전규제, 단열규제 모두 건물가격이 올라가는 방향이고 이건 우리 사회 모두가 동의한 건입니다. 따라서 그 건물 임대료를 못내는 사업이라면 그냥 그 건물에서 사업하면 안되는겁니다. 그리고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가격을 어떻게 제한하나요..... 분상제해서 이 난리가 나고 있는데요.
찬탄
IP 59.♡.113.85
13:33
2026-09-16 13: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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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도 하고 담합한것들 역대급으로 걸리고 있죠. 그래서 일부 가격인하도 했다더라구요. 완제품쪽으로 오면서 다른 핑계로 가격이 오르니 문제
비싸게 분양을 해서 임대료가 높아야 수익이 맞춰지면 그 동네에 그 임대료를 내고도 이익을 낼 가게가 존재해야 하는데 그런 가게가 없으면 알아서 임대가 안 되고 임대료가 낮아지거나 공실이 날 것이고 그러면 분양을 더 이상 안 하겠죠. 그렇게 오랫 동안 분양을 안 하면 수요공급이 맞춰지는 방향으로 갈 겁니다. 정부가 개입하면 어딘가 뒤틀리면서 수요 공급 균형이 이상하게 맞거나 문제가 생기죠. 차라리 정부가 할 일은 임대료 등이 실거래 등을 통해 공유가 잘 되도록 한다거나 하는 정보의 비대칭성을 줄이는 정도가 맞을 겁니다.
랄라룰루
IP 211.♡.227.108
13:39
2026-09-16 13: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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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콘도 많이 지었는데 수요가 줄어서 가격이 떨어졌죠. 뭐 상가도 그렇게 되겠죠.
블루버드
IP 211.♡.194.105
13:48
2026-09-16 13: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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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나 아파트 같은 부동산은 단순히 인플레이션 효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안전, 환경과 같은 규제로 기본 건축비용자체가 높아졌어요. 예를 들어, 인테리어의 경우에도 예전에는 주말작업도 했지만, 요즘에는 입주민들 민원때문에 평일 상주시간만 하죠. 그리고 폐기물 처리비용도 올라갔고요. 상가 가격도 뭔가 비싸보이지만, 그게 정상입니다.
금리를 올린다고 임금이 낮아지는게 아니고, 공수가 적어지는게 아니니 건축비용은 변동이 없죠. 오히려 PF금리만 올라가서 오히려 전체 건설비는 올라갑니다.
믿음행복
IP 222.♡.2.1
14:07
2026-09-16 14: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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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생각하는 것 처럼 단순한거라면 물가 폭등하는 나라가 왜 나오는것일까요? 놀랍게도 우리나라 정도면 관리가 엄청나게 잘되고 있는 편일껄요 님이 말하는 원가 재료비 만생각하고 다른것들 인건비+ 등등 ( 전기료 인건비 감가 등등 이게 원가의 70%) 라는 생각은 안하실꺼 같습니다
@TigerWoods님 LH는 땅을 상가분양업체한테 팔고 그 다음에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직원들은 실적을 거두는게 중요한 것일 뿐이니까요. 언젠가는 LH도 땅 가격을 낮추거나 상가용지를 줄이겠지만 최대한 전가할 수 있을만큼 할 겁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구요. 앞으로도 최대한 뽑을 때까지 뽑을 겁니다. 요즘 LH가 신도시에서 파는 상가용지가 안 나간다는 뉴스가 나오기는 하는데 일단 높게 불러놓고 5-10년 안 팔리면 주택용지로 용도변환을 하던가 싸게 팔던가 하겠지요. 아직은 그렇게 하지 않는 걸 보면 경영에 부담되는 정도는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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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가 나눠주고
고유가 지원금 뿌리는데요
... 사실 지금도 상가임대차보호법이라고 잼있는거 있긴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공공이 개입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52시간, 안전규제, 단열규제 모두 건물가격이 올라가는 방향이고 이건 우리 사회 모두가 동의한 건입니다.
따라서 그 건물 임대료를 못내는 사업이라면 그냥 그 건물에서 사업하면 안되는겁니다.
그리고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가격을 어떻게 제한하나요..... 분상제해서 이 난리가 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일부 가격인하도 했다더라구요. 완제품쪽으로 오면서 다른 핑계로 가격이 오르니 문제
상가 10-15억 분양해도 아무도 안사가면 가격떨어지겠죠
정부가 개입하면 어딘가 뒤틀리면서 수요 공급 균형이 이상하게 맞거나 문제가 생기죠.
차라리 정부가 할 일은 임대료 등이 실거래 등을 통해 공유가 잘 되도록 한다거나 하는 정보의 비대칭성을 줄이는 정도가 맞을 겁니다.
안전, 환경과 같은 규제로 기본 건축비용자체가 높아졌어요.
예를 들어, 인테리어의 경우에도 예전에는 주말작업도 했지만, 요즘에는 입주민들 민원때문에 평일 상주시간만 하죠.
그리고 폐기물 처리비용도 올라갔고요. 상가 가격도 뭔가 비싸보이지만, 그게 정상입니다.
금리를 올린다고 임금이 낮아지는게 아니고, 공수가 적어지는게 아니니 건축비용은 변동이 없죠.
오히려 PF금리만 올라가서 오히려 전체 건설비는 올라갑니다.
놀랍게도 우리나라 정도면 관리가 엄청나게 잘되고 있는 편일껄요
님이 말하는 원가 재료비 만생각하고 다른것들 인건비+ 등등 ( 전기료 인건비 감가 등등 이게 원가의 70%) 라는 생각은 안하실꺼 같습니다
최대로 억제하는 중 입니다.
상가 건설업자 입장에서는
나의 원가가 5억원이라도
일단 주변 시세에 맞추어
15억에 분양해야 돈을 버는 것 입니다.
1달에 천만원 이상 벌 수 있는 사람만.
월세 300만원 내고 들어오는 것 입니다.
먼저 LH부터 정부가 통제해야 합니다. 적자를 용인하거나 아니면 정부 자금을 투여하거나 해야 가능한 구조입니다.
LH도 토지 조성 원가가 있어
싸게 분양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그리고,,아무리 땅을 싸게 분양해도
상가 건설업자는
주변 시세에 맞추어 상가를 분양합니다.
LH 가 바보가 아니니,
시세에 맞추어 땅을 분양하는 것 입니다.
LH 입장에서 미분양 재고 토지가 많으면,
경영에 부담이 되루것 아니
땅이 분양이 안되면, LH가
땅 가격을 낮출 것이고,
상가 분양 업자들도 상가 미분양이 많으면,
상가 가격을 낮출 것 입니다.
언젠가는 LH도 땅 가격을 낮추거나 상가용지를 줄이겠지만 최대한 전가할 수 있을만큼 할 겁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구요. 앞으로도 최대한 뽑을 때까지 뽑을 겁니다. 요즘 LH가 신도시에서 파는 상가용지가 안 나간다는 뉴스가 나오기는 하는데 일단 높게 불러놓고 5-10년 안 팔리면 주택용지로 용도변환을 하던가 싸게 팔던가 하겠지요. 아직은 그렇게 하지 않는 걸 보면 경영에 부담되는 정도는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