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음주운전 흐린눈 한 결과가 지금 대통령입니다. 하물며 법무부장관인데 음주운전이라고요? 아니 이게 어떻게 쉴드가 되죠?
위로킴
IP 208.♡.104.184
13:16
2026-09-16 13: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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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분들의 슬픔이나 음주운전에 분노하는 감정적인 일반론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인명 피해를 낸 악질적인 뺑소니 사고와, 20년 전 단순 단속에 걸려 이미 법적 처벌과 자숙을 끝낸 사안을 동일 선상에 두고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무리가 있습니다.고위 공직자를 검증하는 청문회는 대중의 안타까운 정서법으로 심판하는 자리가 아니라, 법적 자격과 국정 수행 능력을 냉정하게 따져야 하는 공적인 시스템입니다. 지나치게 감정적인 프레임에 치우쳐 인물의 행정 역량까지 무조건 부정하려 드는 논리에 본인이 세뇌된 것은 아닌지 한 번쯤 냉정하게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위로킴님 그 음주 단속을 왜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단순히 벌금 뜯어내려고 하는 것 같아요? 이 무슨 인식일까요?
그 인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려고 하는 겁니다.
칼들고 다니다가 순찰 중인 경찰 만난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요..
단순 단속에 걸려? ㅎㅎ 어이가 없습니다 증말
doraemi
IP 1.♡.79.116
13:36
2026-09-16 13: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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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복잡하게 얽혀있고 해석이 엇갈릴수 있는 편법, 불법도 아니고 음주운전을 법조계 종사자가 했다면 인지능력에 결격사유가 있는게 아닐까요? 그 자체만으로 역량 미달이죠 법조인은
위로킴
IP 208.♡.104.184
13:39
2026-09-16 13: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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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emi님 과거의 잘못이 법조인으로서 부끄러운 오점인 것은 맞고 당연히 비판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20년도 더 지난 과거의 단발성 과오 하나를 가지고, 그 사람이 평생 쌓아온 법조인으로서의 행정 전문성과 국정 수행 역량 전체를 '인지능력 결격'이나 '역량 미달'로 낙인찍어 버리는 것은 과도한 비약입니다.
doraemi
IP 1.♡.79.116
13:54
2026-09-16 1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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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음주운전이 단발성 과오인가요..? 하면 안된다는건 세살 아이부터 백세 노인까지 다 아는건데..? 그거야말로 논리적 비약이 심한거고 단발성 과오로 치부하는 인식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위로킴
IP 208.♡.104.184
13:54
2026-09-16 13: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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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emi님 단발성 과오라는 말은 음주운전이 가볍다거나 당연하다는 뜻이 아니라, 상습적인 범죄가 아닌 20년 전 한 차례 있었던 과거의 사건이라는 사실(팩트)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문맥과 단어의 뜻을 악의적으로 비틀어 꼬투리 잡지 마세요.
doraemi
IP 1.♡.79.116
14:06
2026-09-16 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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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한 차례이든 여러차례이든사건이 발생했다는거 자체가 중대한 문제지요. 그리고 추론이긴 합니다만 과연 술먹고 딱 한번만 핸들 잡았을까요? 여러번 잡았다가 그날 재수없게 걸렸을 확률히 높습니다. 음주운전하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많이들 하는 말씀이니 이 또한 과도한 비약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추가로 말씀드립니다.
위로킴
IP 208.♡.104.184
14:07
2026-09-16 14: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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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emi님 음주운전 범죄의 엄중함과 지적하신 우려의 말씀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과거의 잘못은 따갑게 질책받아야 마땅하지만, 지금 우리에게는 계엄 같은 독재적 폭거의 재발을 막고 국정개혁과 사법개혁을 뚝심 있게 완수할 강력한 추진력이 시급합니다. 과거의 오점과 별개로, 나라를 바로 세울 거시적 개혁을 해내기 위해서는 이 후보자의 전문성과 역량이 꼭 필요한 인물이라는 점도 냉정하게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대전제는 음주는 나쁜 것이죠. 앞으로도 음주, 위장전입, 청탁 등등 이런 사람이 고위공무원이 되면 안되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기준으로는 예로 지금 대학생이 음주 벌금 받고, 위장전입하고 20~30년 뒤에 고위공무원이 되었을 경우...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하겠죠? ..... 그땐 되고 나중에는 안되는 세상은 이상할 것 같네요. 그게 시대상이 변한 것이 아니라 음주라는 범죄는 시대가 바껴도 동일할텐데 말이죠.
그리고 이렇게 음주운전 글쓰시면 특정 세력이라고 오해 받습니다. 조심.
하물며 법무부장관인데 음주운전이라고요?
아니 이게 어떻게 쉴드가 되죠?
그 인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려고 하는 겁니다.
칼들고 다니다가 순찰 중인 경찰 만난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요..
단순 단속에 걸려? ㅎㅎ 어이가 없습니다 증말
음주운전하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많이들 하는 말씀이니 이 또한 과도한 비약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추가로 말씀드립니다.
계엄내란을 터트려도 국힘지지하는 사람들이나
음주운전 억쉴치는 사람들이나.. 서있는 자리만 다른거죠
다주택자는 복사도하지 말고 회의도 참석말라!
스타벅스에는 분노해도
본인과 주변의 음주운전 근저당 꼼수는 관대함
민주당 불량품 이재명
다시 이런 일이 안생기게 방지하는 방법도 검토해야합니다
저도 외숙모가 음주운전 오토바이 때문에 생겨난 사고로 돌아가셔서 음주운전에 상당한 적대감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터도 솔찍히 이런자가 어찌 경선에 뽑히는가? 라는 생각부터 했는데, 전국민 절반이 뽑아줘서 당당히 대한민국 대통령 수행중이시죠
여기계신 많은 분들의 잣대로 판단하고나서 두손으로 직접 뽑으신 분이 임명하신 분이니 같은 잣대로 판단하시겠죠
근데 그런 잣대가 진짜 더불어 사는 잣대고
민주적인 잣대입니까?
참 궁금하네요
하지만 그래도 믿어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