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잘알못입니다. 원래 술은 입에도 잘 안데는데 하늘이 너무~~ㄴ무~ 맑아서 반주로 청하를 시켰습니다. 반병 먹으니 알딸딸합니다. 걍 병을 비울까요?
그리고 알딸딸 한 상태에서 어딜가면 좋을까요?
퀵 엔써 부탁드립니다.
제친구 제민이는 한강공원이나 동네 산책길을 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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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 제민이는 한강공원이나 동네 산책길을 가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