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전면 개편 시행
- 임대료 4분의1 내림
- 2천원 커피
- 24시간편의점 1+1 행사
- 데이터베이스 구축한 후 전 현직 직원 및 가족 입점 배제 구축
- 음식가격 . 서비스 품질 모두 다 잡고
국민을 위한 휴게소를 만들어보겠다 선언
- 연내 계약이 종료되는 여주·군위·장유·대천 휴게소 등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8개 휴게소에 개편안을 우선 적용
- 내년안으로 100군데 휴게소를 바꿀 계획
맛없고 비싼 휴게소 음식 벗어나겠네요.
높은 임대료와 중간 수수료를 줄여서 그만큼 가격과 서비스에 돌리겠다는 취지죠.
도로 유지 때문에 톨비를 올릴 필요가 있는지는 별도 문제고요.
월세가 비싸야 퀄리티가 유지되는거엿군요.
핫바가격도 내리겟군요. 편의점도들어가고 사용자가 좋아지는 방안입니다.
도로공사-운영업체-입점업체(이전)
도로공사-공공관리-입점업체(변경)
이제 저렴한 커피 먹을수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