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시끄러웠던,
삼성전자 주거지원 기망 행위 관련해서,
1. 속인 직원
2. 이를 알선한 중개인
3. 허위계약서를 써준, 집주인
이렇게 세 분류가 있는데,
여기서, 집주인은 어떤 처벌 or 불이익을 받을까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만약에,
실제 임차료는 월 50만원인데,
지원은 70만원 까지 되어서,
나머지 20만원은 직원 계좌로 페이백 된다던가.
솔직히, 그냥 임차계약 해지로 끝날 정도면,
별 타격은 없을텐데요....
한동안 시끄러웠던,
삼성전자 주거지원 기망 행위 관련해서,
1. 속인 직원
2. 이를 알선한 중개인
3. 허위계약서를 써준, 집주인
이렇게 세 분류가 있는데,
여기서, 집주인은 어떤 처벌 or 불이익을 받을까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만약에,
실제 임차료는 월 50만원인데,
지원은 70만원 까지 되어서,
나머지 20만원은 직원 계좌로 페이백 된다던가.
솔직히, 그냥 임차계약 해지로 끝날 정도면,
별 타격은 없을텐데요....
그래서 감사팀에서 조사하러 가면 술술 불면서 협조했을거구요.
최대 중개사까지겠죠
작은 집을 계약하고 큰 집 계약한 것처럼 맥시멈 지원금 수령해서 집주인에겐 실 임대료만 보내고 나머지 슈킹
집주인에게 직접 회사가 송금하는 것으로 바뀌니까 집주인에게 통장을 받던가 집주인으로 부터 매달 차액 페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