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시민단체가 부적격이라고 판단했네요
참여연대는 더 심각한 이야기를 했네요
이대통령께서는 잘 판단하시길…
참여연대는 “법무 전반을 관장하는 법무부 장관은 준법의식이 투철해야 하고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면서 “식약처 청탁 의혹은 후보자 주장처럼 ‘공익적 민원 전달에 대한 검찰의 표적수사’로 보기 어렵고 부정청탁으로 강하게 의심된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는 더불어민주당의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 거부와 공익신고자 신분 공개도 비판했다. 증인과 참고인 없이 인사청문회를 강행한 민주당을 향해 “검증은 외면하고 소명 기회만 제공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식약처 청탁 로비 의혹 관련 공익신고자의 신분을 공개한 박선원 민주당 의원을 겨냥해서는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으로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했다.
10여년전까지는 진보적인 입장을 견지 했는데 요즘은 보수단체가 된 것 같아요. ㅋ
경실련 최근활동은 대통령과의 부동산 토론회에서 감평사라는 산발한 여성분이 크게 대한민국을 흔들어 놨지요.
1주택자도 투기꾼이다! @@
물론 이대통령은 이를 국민의 소리로 크게 깨우쳐 비거주1주택자 투기꾼 척결에 나섰지요.
결과는 서울지역 부동산 관련 민심이 크게 요동첬답니다.
보수단체라기엔 윤석열 때 정부 비판을 매우 많이 했어요
참여연대는 여전히 민주당 편향입니다 그만큼 김승원이 폐급 후보라는 반증이죠
저 두군데는 꼭 민주당 정권만 들어서면 뉴스에 나오는것 같습니다.
전말을 들어보니 검찰+한동훈 합작 거짓말 대잔치더군요.
경실련, 참여연대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시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참여연대는 대통령실 용산 이전 의혹, 검찰 권력 비대화, 김건희 여사 관련 비리 의혹, 총선 직전 민생토론회 선거 개입 논란, 부동산·세제 완화, 12·3 비상계엄 사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시 목소리를 내고 법적·제도적 대응을 전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