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인 행보, 언행 등으로 까는건 좋은데 신체적인 약점(?)으로 희희덕 거리는건 잘 모르겠습니다 탈모증이라는 질환도 실제로 있고 사회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분이 정말 많은데 그런분들이 이 쇼츠를 보고 유쾌하게 웃을 수 있을까요 이런 쇼츠가 지지율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올리는건지 의문이네요
누가 보더라도 인물이 잘난게 아닌데 가슴뽕 어깨뽕 키높이 등 컴플렉스를 감추려고 노력하니까
오히려 컴플렉스를 까는 재미가 생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