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시대적 상황이 관대했다니 뭐했다니 해도 음주운전 안 한 사람들은 지금까지도 안 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리 지지하는 인사를 위한다고 해도 하다하다 범죄사실도 관대하게 덮어주려고 합니까
지금 기준으로 어느정부 내각은 정상인이 많았나요?
민주당이아니라 국힘 정치인,대통령이였어도 쉴드쳤을까요
그런데 그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냐는건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른거죠.
음주운전을 갑자기 문제 삼고 나오는 세력은 검찰 개혁 반대하는 사람들 인것 같아요. 검찰 가족인가?
현직 검사 음주운전 처벌 사례입니다. 하신 말씀은 이 한 사례만으로도 반박 가능해요
저는 이런 여론 몰이를 후보자를 낙마 시키려는 검찰의 작업이라고 봅니다.
2005년 검사 음주 적발 사례입니다. 불구속기소되었다고 하니 처벌받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단언하셔도 다 반박가능합니다. 오히려 단언하시면 반례가 단 하나라도 나와도 주장이 취약해져요
저는 검찰개혁주의자를 법무장관에 임명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