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8494?sid=102
경찰은 불송치…검찰 재수사 요청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O형 환자에게 착오로 A형 혈액이 수혈된 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했다.
앞서 여성은 2024년 9월 심정지 상태로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병원은 응급 수혈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혈액형 검사를 진행했고, 혈액형을 A형으로 판정했다.
의료진은 이후 A형 혈액을 수혈했으나 추가 수혈 과정에서 여성의 실제 혈액형이 O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응급실의 최초 혈액형 검사 과정에서 여성이 아닌 다른 환자의 혈액이 검사실로 보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검체가 바뀐 사건인데 불송치했다가 검찰은 재수사 요청했네요
당시 응급실 상황과 여성이 수혈 전부터 심정지 상태였던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
라는군요..
'수혈 때문에 사망'이라는 뉘앙스의 제목과는 사뭇 다른 본문 내용인데요..
여기서 재수사라면.. 아무래도 의료진이 낸 진료기록과 다른 정황이 있었기 때문이겠죠?(수혈전에는 심정지가 아니었는데 조작되었다던지 하는..)
근데 보다보니 내용이 좀 이상하긴 하네요.. 심정지 상태로 온 환자를 한달동안...;;;
대충 정리해보면 심정지 상태 -> 응급실에서 소생 -> 중증치료.. 뭐 이런 순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