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관련 논란은 대통령, 여러 장관들, 법무부장관 후보자까지, 국회의원들
특히 높으신 분들한테는 면제부죠. 거의 훈장같은느낌
나는 음주운전 했는데 어쩌라고? 너네는 하면 회사짤리고 인생 끝난거야.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부동산 시세차익보고 투기했는데 어쩌라고? 너네는 대출받고 집사지말고 임대주택에 평생살아.
그냥 민주당을 보면 내로남불을 밥먹듯이 하는것 같습니다
윤석열 계엄이 정말 싫어서 국힘은 안뽑을거지만 다음 총선, 대선은 누구도 뽑지 않을겁니다.
국힘 되면 정말 그들만의 리그가 펼쳐 질텐데요.
그리고 면죄부는 더더욱 아니구요.
음주운전으로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아야 면죄부지 처벌을 받았으면 면죄부로 보기 어렵줘.
내로남불도 마찬가지로 나는 괜찮치만 너는 않되인데 그럴려면 같은 상황에 놓고 보는게 맞죠.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민주당이 싫은거죠.
과거에 한거냐 지금 한거냐!
님이 말한 일반인은 지금 한걸로 문제되지 과거껄로 문제되진 않죠.
운전이 직업이 아닌 한은요.
진짜 예비 살인이라면 살인미수로 봐서 무기징역을 살리거나 10년 이하의 실형을 살려야죠.
반복적인 음주운전은 위험한게 맞습니다.
하지만 20년 전 과거의 1회성 음주운전은 가혹하게 매장당하고 내란범은 풀어줘야 하는 이중잣대는 더욱 경계해야할 대상입니다.
음주운전이 미필적 살인이다 라고 불리우며 엄청나게 근절운동이 일어난건 2000년대 중반 이후입니다.
이제와서 아주 과거에 음주운전으로 한두번 적발됐던 사람들을 마치 살인자 취급을 하는건 과하죠.
현재의 잣대로 과거를 판단하면 죄다 쓰레기 무단투기범이고, 죄다 노상방뇨범이고, 죄다 공공장소 흡연충입니다.
생각을 좀 열어야 해요. 살인, 강간 등 강력범죄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범죄들은 심지어 가벼운 폭행을 포함해도 과거에는 심각한 범죄로 인식되지 않았다는걸, 꽤나 횡행했다는걸 인지해야죠.
90년대 중반이겠죠..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음주운전하다가
강제은퇴한 연예인이 한트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