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원 시스템상 답변이 완료된 청원에는 더는 동의를 할 수 없다. 이에 따라 해당 청원은 총 3만775명 동의를 받은 상태에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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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명대로라면 경기도는 청원 답변 요건인 1만명을 넘긴 뒤 불과 약 2시간 만에 공식적인 답변을 한 것이 된다. 기존 다른 청원의 처리 속도에 비춰보면 상당히 이례적이다.
민선 9기 시기에 진행된 ‘경기남부광역철도 5차국가철도망 관련 청원’은 7월 15일 답변 요건인 1만명을 넘겼지만, 지난 1일에서야 추 지사가 직접 답했다. ‘신분당선 의왕·군포·안산 연장 사업’도 8월 1일 1만명을 넘겼지만 같은달 31일 추 지사가 답변했다.
‘산후조리비 지원 중단 관련 청원’은 지난 9일 올라와 하루 만에 1만명을 넘겼지만, 경기도는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아 ‘답변 대기’ 상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추 지사 사퇴 촉구 청원과 관련한 이례적인 신속 답변 배경에는 ‘청원을 빨리 마무리 지으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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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청원 놔뒀으면 동의자 수가 얼마나 늘어났으려나요.
경기도가 재정위기인 것도 사실이 아니라던데, 그렇다쳐도 복지예산 삭감이 맞나 싶네요.
이재명 대통령도 문제 지적하려면 과거 것까지 파묘할게 한트럭입니다.
김민석 당대표도 마찬가지고요.
이런식의 공격이 지속되면 분열을 조장하는구나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처음되자마자 9월 이후 예산편성도 없다고 얘기했었잖아요? 그래서 줄이는데 뭐가문제죠?
대통령 비판한사람들 욕하는 글만 올리시는데 대통령은요?
본인이 지지하는사람한테 싫은소리 했다고 싫은소리 한사람들 골라서 까대기하는게 비판이에요?
검찰개혁 이렇게 많이한 대통령 있으면 대보시죠. 당장 검찰청이 폐지되며, 기소 및 영장 청구를 담당하는 공소청과 중대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분리되는데 이거 문재인이 못했어도 지지했어요.
부동산 문재인이 20번 헛발질해서 박살 냈어도 지지했다니까요?
추미애는 검찰개혁법을 주관한 법무위원장이었기에 미진한 개혁에 쓴소리를 한겁니다.
그런걸 분열로 몰아가고 재갈을 물리려는 사람들이 분열주의자들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