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시대에도 학교에서 야구방망이로 애들 패던거, 뺨갈기던거 다 따지면 불법이었죠. 불감증의 시대였죠.
김도령
IP 223.♡.228.88
10:58
2026-09-16 10: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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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어겨서 처벌까지 받은사람이 법무부장관은 아닌듯합니다. 행여나 임기중에 음주운전 큰 사건터지면 입장내놓기도 난처하고 진정성도 없고요. 그리고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라니 이건 무슨 궤변인지… 지금이나 예나 불법은 불법이고 저 궤변에 따르면 지금 마약하는게 20년뒤엔 그땐그럴수있지라고 할사람들입니다
브레인스
IP 112.♡.182.37
11:19
2026-09-16 11: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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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령님 그럼 검사출신들 말고 없어요. 잘 확인해보세요.
클턍2
IP 211.♡.170.145
11:00
2026-09-16 1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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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배경 얘기를 하려면 뭐 최소한 문민 정부 이전 얘기가 나와야 그러려니 하지, 08년을 갖고 시대적 배경 운운하면 어이가 없죠.
구름달밤하늘
IP 211.♡.132.12
11:01
2026-09-16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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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이미 대리기사 성행하던 때인데 무슨 소리들 하는건지
에드리
IP 1.♡.31.48
11:01
2026-09-16 1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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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은 잘 못한 것이 맞지만, 검찰개혁주의자가 법무장관에 임명되어 검찰 개혁 마무리 해야 합니다. 음주운전을 갑자기 문제 삼고 나오는 세력은 검찰 개혁 반대하는 사람들 인것 같아요. 검찰 가족인가?
가지구이
IP 221.♡.53.64
11:03
2026-09-16 11: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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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는 대리도 대중화 전이라 인식이 부족했죠 마지막승부 보면 자연스럽게 음주운전 하는 장면도 나올 정도로요
멀리 갈꺼 없이 00년대에 지금 돌아기신 저의 삼촌차 탈때 안전벨트 하면 나 못믿냐? 라고 하셨습니다 음주운전을 옹호 할 마음은 없지만 시대적 배경에서 같은 잘못된일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것은 맞구요 13년전 만 해도 맥주 한캔 맥주 한잔은 괜찮아 라고 했던 사람도 봤습니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요 법이 다르다 말고 인식이 다르다는 말할수 있죠 그때도 음주운전하면 면허 취소되고 사망사고면 감옥갔습니다 그리고 죄는 사라지는게 아니죠
무한사랑
IP 147.♡.90.16
11:16
2026-09-16 11: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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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는 불법이었지만, 당시 사회의 인식 수준이 지금과 같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흡연의 경우 1995년부터 금연구역 제도가 도입되었지만,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사무실 내 흡연이 비교적 흔하게 이뤄졌습니다. 물론 법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흡연과 음주운전의 경중을 비교하자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가치관과 사회적 기준만으로 과거를 재단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음주운전을 두둔하거나 정당화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으며, 그 부분은 분명히 선을 긋고 싶습니다.
SAPHANADB
IP 106.♡.200.152
11:27
2026-09-16 1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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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사랑님 시대적 상황이 그러하니 불법이어도 음주운전을 저지르는 사람을 법무부의 수장에 앉히자는 주장에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위로킴
IP 208.♡.104.184
12:37
2026-09-16 12: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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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과거에 이미 법적 처벌을 완료하고 사회적 자숙을 거친 사안에 대해 지금의 기준을 소급 적용해 매장하려는 태도는 위험합니다. 만약 당시 기준으로 공직이나 공적 활동에 결격 사유가 될 만큼 중죄였다면 진작에 걸러졌어야 맞습니다. 그 시절 시스템 안에서 문제없이 지나간 일을, 수십 년이 지나 국민 정서가 바뀌었다고 해서 다시 끄집어내 단죄하려 든다면 과거를 살아온 그 누구도 현대의 도덕적 청문회를 통과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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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식이 관대해도 불법은 불법입니다
총체적 난국이었죠.
쉴드치자는게 아닙니다. 시대상이 그랬었습니다.
그리고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라니 이건 무슨 궤변인지…
지금이나 예나 불법은 불법이고 저 궤변에 따르면 지금 마약하는게 20년뒤엔 그땐그럴수있지라고 할사람들입니다
음주운전을 갑자기 문제 삼고 나오는 세력은 검찰 개혁 반대하는 사람들 인것 같아요. 검찰 가족인가?
마지막승부 보면 자연스럽게 음주운전 하는 장면도 나올 정도로요
지금 돌아기신 저의 삼촌차 탈때 안전벨트 하면 나 못믿냐? 라고 하셨습니다
음주운전을 옹호 할 마음은 없지만 시대적 배경에서
같은 잘못된일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것은 맞구요
13년전 만 해도 맥주 한캔 맥주 한잔은 괜찮아 라고 했던 사람도 봤습니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요
법이 다르다 말고 인식이 다르다는 말할수 있죠 그때도 음주운전하면 면허 취소되고 사망사고면 감옥갔습니다
그리고 죄는 사라지는게 아니죠
예를 들어 흡연의 경우 1995년부터 금연구역 제도가 도입되었지만,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사무실 내 흡연이 비교적 흔하게 이뤄졌습니다. 물론 법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흡연과 음주운전의 경중을 비교하자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가치관과 사회적 기준만으로 과거를 재단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음주운전을 두둔하거나 정당화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으며, 그 부분은 분명히 선을 긋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