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목숨이 걸린 문제인데 유독 이런 사건들은 판결이 너무 관대하다는 생각,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음주운전으로 사람이 죽어도 집행유예로 풀려나고, 심지어 재범인데도 형량이 크게 안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살인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신미약이니 우발적 범행이니 하는 이유로 감형되는 사례를 보면, 피해자와 유가족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밖에 없습니다.
법이 가해자 인권만 신경 쓰고 피해자와 유가족의 고통은 뒷전인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 국민들은 사법 시스템 자체를 못 믿게 됩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강화, 살인죄 최소 형량 상향, 감형 요건 엄격화 같은 실질적인 법 개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건 결국 확실한 처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제대로 논의됐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은 다음 날 술 깬줄 알고 운전하다 걸리는 경우도 많고..
물론 인명 사고가 난 경우엔 강하게 처벌해야죠.
단순하게 생각해도...
살인보다 음주운전 사고를 더 강하게 처벌하면, 음주운전으로 사고가 나면 차라리 살인을 하고 시체를 감추려는 사람이 나오죠.
그럼 살인미수와 동일하게 처벌하면 되겠네요.
추가로 상해나 누군가 죽었다면, 살인죄 동일 처벌
법원에서 살인미수 판결도 꽤나 엄격한 근거를 가지고 내립니다.
예를 들어 살인의 의도가 있어야 하고, 실행에 착수해야 하지만 결과는 없었을 경우입니다. 음주운전이 거기 해당한다고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대다수 합리적인 사람들은 그렇게 보지 않을겁니다.
적정선을 찾으면 좋겠네요.
기본 최소 5년부터라도요
미국은 술마셔도 걸어갈수 있으면 안잡죠.
한국: 0.03, 미국, 영국, 캐나다: 0.08, 독일, 호수: 0.05 우리나라가 벌이 약한게 아니라
음주운전을 하면 재발을 막는 일을 해야하는데, 음주운전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죠.
음주운전을 갑자기 문제 삼고 나오는 세력은 검찰 개혁 반대하는 사람들 인것 같아요. 검찰 가족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