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분위기도 안좋고
김민석 대표는 정무감각이 영 그닥같고
대통령 지지율은 하락이 계속되고.
보완수사 이걸로 민심 안좋은것도 있어요
10.2부터 계속 미비한점 터져나올텐데 한동훈에게 당연시 +.
장동혁은 요즘 극우도 욕합니다. 한동훈만 싸운다고.
민주세력의 탐욕. 오만. 교만. 독선. 분열로 결국 기우는 느낌이네요
2016년부터 민주세력이 권력 잡았으니 이제 10년 흘렀으니 기울때기도 하죠.
이미 분위기도 안좋고
김민석 대표는 정무감각이 영 그닥같고
대통령 지지율은 하락이 계속되고.
보완수사 이걸로 민심 안좋은것도 있어요
10.2부터 계속 미비한점 터져나올텐데 한동훈에게 당연시 +.
장동혁은 요즘 극우도 욕합니다. 한동훈만 싸운다고.
민주세력의 탐욕. 오만. 교만. 독선. 분열로 결국 기우는 느낌이네요
2016년부터 민주세력이 권력 잡았으니 이제 10년 흘렀으니 기울때기도 하죠.
피선거권 박탈
민주당에서 정상적인 정책을 가진 사람이 대통령과 선을 그으면서 후보로 부상하겠지요.
다만 한가지 가능성이 국힘에서 후보로 폐급을 올리고 무소속 한동훈과 국민투표로 단일화해서 국힘 당원들의 배신자 찍어내기를 무력화할 수도 있겠다 싶네요.
그 부분은 쿠테타 윤보다도 아래 수준 같은데요
전 대한민국을 믿습니다
지금 선거를 해도 한동훈이 제일 높죠.
가능성 있는 방법은 민주당이 정치를 잘해서 중도를 끌고 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공격할것도많고 전임자였던 윤석열이 싸지른똥이 워낙 크니까요 오세훈보다는 훨씬 다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