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발주를 인도가 수주해서 그걸 다시 한국쪽 회사랑 같이 하는 그런식인가봐요.
여튼 다른거보다는 재택근무라는데 끌려서 내봤는데...
조금전에 연락온걸로 봐서는 1차 합격 느낌은 된거 같군요.
인도쪽 애들 인터뷰나 이런거 진행 알려주는거 보니 말입니다.
....
경력자체는 물경력 개발에, ai시대 오면서 제가 개발 할 일이 있겠나 뭐 그런 생각도 들고...
재택 qa어찌 생각하시나요...?
아 물론 합격된다고 한들, 업무가 인도 애들이랑 같이(?)라고 하니..
인도 영어가 벌써부터 스트레스를 주긴 합니다(?)
일단 순수 소프트웨어 테스트가 아닌 웨어러블 같은 장비 테스트는 당장 ai가 자리 뺏기에는 시간이 꽤 걸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긴 하는군요.
물론 커리어적으로 볼때는 개발에서 qa니 도움될 내용은 없긴 한데, 개발 시장 자체가 망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
물경력 개발자의 커리어라는게 얼마나 의미있나 싶은 생각이 더 크게 드는군요.
정작 qa업무를 해본적은 없다는게 함정입니다..(?)
qa가 잡아낸걸 고친뒤에, 제대로 고쳐졌나 재현방법을 따라해본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인도애들이 제대로 검증한다면(?) 될 가능성은 낮긴 해요.
여러분들이라면 한다 vs 안한다.
테스트 대상에 따라 필요 이해도가 상당히 차이가 있고 프론트가 아니라 DB 관련 테스트인 경우 준개발자 실력이 필요하기도 하고 역활에 따라 거의 개발자 발언권과 대우를 받는 경우도 있었고 거의 시다바리(?) 취급을 받는 경우도 가능합니다.
문서 작업이 많아질수도 있어서 미리 requirement doc->test plan-> test case 만드는것 연습해 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회사에서 자격증 과정 지원을 해주길래 얼른 신청했습니다.
일단 초급과정인데 다음과정하려면 초급을 따야해서요.
국제자격증이라서 나중에 이력서 한줄용이죠.
이제는 거기서 AI활용으로 트렌드가 넘어갔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