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좀 놀랐습니다. 18일에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잡혔다는데, 이번엔 분위기가 좀 다른 것 같아요.
이번이 일곱 번째 회견인데 청와대에서 "구체적인 테마 없이 그냥 기자회견"이라고 딱 못 박았더라고요.
90분 동안 정치·외교, 정책·경제 다 열어놓고 질문 받는다고 합니다.
솔직히 요즘 지지율이나 증시 이야기로 야당 쪽에서 벼르고 있을 거 뻔한데, 그거 다 알면서 정면으로 나오겠다는 거잖아요.
개헌이든 부동산이든 피할 거 없이 다 물어보라는 태도가 오히려 믿음이 갑니다.
도망가지 않고 직접 마이크 잡는 거, 그게 진짜 리더십 아닐까요.
꼭 지지율 반등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종일 할껀가요?
시작도 전에 비판을 담론으로 댓글을 작성하시는군요
노래 가사 인용 해봅니다.
"해도 지랄, 안하면 안한다고 지랄"
출처 : 조선힙합
중요한 핵심문제를 진정성있게 심도있게 다뤄야 지지율 반등을 도모할 수 있는겁니다.
저만해도 '1. 파병, 2. 문조털래유 왜 놔두나, 3. 불법이 아니면 편법이 횡행하는 것은 괜찮은것인가?' 요 세가지가 궁금합니다. 기자 20명이라면 대충 60개이고, 겹치는 부분이 있다고 해서 30개정도라고 하면 1시간 하면 2분, 2시간하면 4분입니다.
18일에 한미외교장관회담하는데 파병논의 할 수도 있다는군요
시기가 참 미묘하게 같은 18일에 기자회견..
국정이 머가 문제인지 몰라서 아직까지 들어야 아는수준이라는겁니까..
들어는 보는데.. 내맘대로 할거지롱.. 입니까..
그럼 본인이 직접 대통령 해보시길
작성자는 얼마나 국정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지요
아무것도 안할거거든요.
더 잘되겁니다. 이거시 문제인거죠..
본인만이 국정에 이해 뛰어나다는건 오만함입니다.
그거시 모든 문제의 출발입니다.
시급 지자체 성공사례로는 국가 운영에 안통한디는걸 1년째 우리는 보고있읍니다.
네, 드러났네요 작성자의 비판적인 태도
이제 막 1년 지난 대통령이시고, 제 손으로 뽑은, 지금도, 앞으로도 지지할 대통령 이십니다.
립서비스라는 단어로 사사롭게 폄하실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런거 하면 오를수 있을거 같긴합니다.
근데 이상황에서 예상대로 답정너면.. 더 최악입니다.
세제개편안 원복, 사과하시고 공약대로 하시고
인사도 국민 감정 반영해주세요
지나고보면 그떄 그럴걸? 후회하는 시간을 가지기 마련이죠
18일이 미래에 보면 그 때 일 수 있어요
저는 아직은 그래도 늦지 않았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요
윤석열 얘기신가요
그떄가 그리우신듯
국힘가시면 환대 받으실듯합니다.
그 합의된 내용들이 용비어천가 처럼 '님 잘하고 있는데 못알아줘서 속상한점있음?'이런거 말고 진짜 현안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궁금하고 비판하고 싶었던 내용 대표적으로 몇개뽑아서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잘못한건 잘못했다 진솔히 사과하고 앞으로 이렇게 대처하려한다 비전제시만 잘해주면 그래도 다시한번 속아는 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90분이나 선심써서 내주니 알아억어야지 이런건가요
고구마먹은듯 답답해지겠네요
기대를 안하는게 나을겁니다.
한동훈 같은 애들이 떼로 몰려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