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이런걸로 빌미를 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상식적으로 보좌진이 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 야당 의원을 도촬했다는걸 누가 믿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말단 직원한테 덤탱이 씌우는거 보니까 2030 지지율 진짜 나락 보내려고 작정한거 같네요
스포츠에도 작은 파울이나 싸인 훔치기는 비일비재 합니다
보좌진 개인일탈로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분명히 지시받고 한 행동입니다 누가 최초지시했는지 밝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