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짖어대면 피곤하게 만들거니 나한테 뭐라고하지말라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말이 되건 안되건 일이 크건 작건 그냥 피곤하게 하려는게 목적이죠. 왜냐면 레임덕이 왔을때 여당까지 물기 시작하면 탈당, 하야 말고는 답이 없거든요.
이선생 돌려서 욕하는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지사 일 안하고 다른쪽 맘 먹은거 같아서
도민들이 질책하니깐 갑자기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