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언론에 노출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보면
조금 아쉽기도 하고, 살짝 위험해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제 기준에서의 평가입니다.
경기도 재정에 대한 엄살(?),
복지, 안전과 관련 예산에 대한 감액,
중앙 정치에 대한 언급 등이 그 부분이 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민주 진부 진영에서의 오랜 기간에 걸친 정치 이력,
그러면서 자신의 자리에서 보여온 역량과 역할이 있었고,
아직 임기 초이기에 조금 더 지켜볼까 합니다.
(니가 뭐라고 지켜보네 마네 하냐고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당연히 필요에 따라서는 날카로운 비판과 쓴소리도 필요하겠죠.
도지사의 직무를 잘 수행해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만큼 인물에 대한 기대가 있어서 그런 것 아닐까 합니다.
잘하실겁니다.
경선을 통해 경기도지사로 밀어준 민주당원들의 기대에 충분히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함부로 남이 올린 짤은글 하나를 보고, '식견'을 논한다는 건 예의가 아니신 것 같습니다.
꾸몄다기 보다는 외부로 노출된 상황에 대한 비판이라고 생각하고 일정부분 타당한 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보여온 추 지사의 행보와 짧은 시간이지만 지사직을 수행하면서의 내면적인 부분이 있을거라고 추측하구요.
저도 경기도지사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도 전국 유일하게 경인교대만 미달안난상황입니다
말씀 들어보니 경기도지사의 역량이 어느때보다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큰 응원과 건설적인 비판이 함께 필요한 시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