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까지갑시다님 김민석이라 비판하면 안되죠. 중도 외연 확장을 지향한다는 분이 용해인을 이유로 진보 정당을 비판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님이 어떻게 받아들이셨는지를 떠나서, 많은 이들이 진보 정당에 대한 광역 도발로 받아들일 수 있고, 이는 현재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언급되고 있는, 갈라치기 문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전당대회 후, 진영이 많이 예민해진 상황이고 이게 지지율로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긁어 부스럼을 만들고 있다는 면에서, 김민석의 용해인 비판 나아가 광역 도발로 비칠수 있는 발언은 잘못된게 맞습니다.
90까지갑시다
IP 223.♡.212.98
10:15
2026-09-16 10: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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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안님 애초에 저 취약 발언도 다시 살펴보니 교섭단체 기준 완화 직전에 나온 말이라서 비판의 맥락이 아닙니다
헤르미안
IP 49.♡.128.225
10:17
2026-09-16 1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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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본글은 비판하면 안된다. 님의 댓글도 비판해도 된다는 맥락이라, 그에 대한 의견을 더하긴 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저도 비판의 맥락으로 읽히지는 않네요.
@90까지갑시다님 저도 용혜인 의원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뭐 별다른 이의가 없지만, 지금 김민석 대표가 하고 있는 행위를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무언가 좀 의아합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아무리 봐도 잘된 인사' 라는 말로 칭찬을 하는데 김승원 장관 후보자의 경우도 지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오는데 용혜인 의원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행동을 보여주고 있죠. 그리고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계속 김민석 대표로 인해서 눈에 띄지 않던 한동훈 의원을 수면 위로 떠오르게 만들고 있는 게 아닌가... 계속... 이게 우연인 건지... 진보의 취약점이라는 말을 꺼내든 것도 어쩌면 진보를 버릴 수밖에 없는 이유로 용혜인 의원을 희생양으로 삼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서 어쩔 수 없이 보수랑 손을 잡게 되었다 라고 나중의 명분을 위해서 말이죠. 한동훈 의원이랑 김민석 대표... 어쩌면 공모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analogue_holic
IP 125.♡.99.121
09:06
2026-09-16 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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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타인 비난을 통한 존재감 드러내는 거 말곤 할 수 있는게 없는 자예요. 민석 스타일이죠. 노이즈를 통해 쌓은 관심은, 노이즈가 사라지면 같이 사라지는 걸 평생 모를겁니다. 한마디로 짜친 정치인인걸요.
위로를 못할거면 가만히나 있던가요
노무현 버리고 정몽준한테간 버릇 못고치는 거죠
후단협은 못 된 버릇이었던 건 맞고요
다만 용혜인은 장관 지명 받지 말았어야 할 인사고 받을 거면 의원직 고집은 부리지 말았어야 한다고 보는 편입니다. 관뒀다고 해서 용혜인의 과거 행보가 미화되지 않습니다.
용해인이 위로받을 입장 아닌거랑, 김민석이 용해인 디스해도 되냐는 거랑은 다른 문제죠.
김민석도 용해인도 까일만합니다.
장관직 하고 말고는 임명 과정에서 논할 일이고 다본인들도 책임 없는 거 아닌데 침밷는 건 양아치는 하는 일입니다.
김민석이라 비판하면 안되죠.
중도 외연 확장을 지향한다는 분이 용해인을 이유로 진보 정당을 비판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님이 어떻게 받아들이셨는지를 떠나서, 많은 이들이 진보 정당에 대한 광역 도발로 받아들일 수 있고,
이는 현재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언급되고 있는, 갈라치기 문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전당대회 후, 진영이 많이 예민해진 상황이고 이게 지지율로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긁어 부스럼을 만들고 있다는 면에서, 김민석의 용해인 비판 나아가 광역 도발로 비칠수 있는 발언은 잘못된게 맞습니다.
본글은 비판하면 안된다. 님의 댓글도 비판해도 된다는 맥락이라, 그에 대한 의견을 더하긴 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저도 비판의 맥락으로 읽히지는 않네요.
그리고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계속 김민석 대표로 인해서 눈에 띄지 않던 한동훈 의원을 수면 위로 떠오르게 만들고 있는 게 아닌가... 계속... 이게 우연인 건지... 진보의 취약점이라는 말을 꺼내든 것도 어쩌면 진보를 버릴 수밖에 없는 이유로 용혜인 의원을 희생양으로 삼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서 어쩔 수 없이 보수랑 손을 잡게 되었다 라고 나중의 명분을 위해서 말이죠. 한동훈 의원이랑 김민석 대표... 어쩌면 공모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한마디로 짜친 정치인인걸요.
진보정당들이 왜 취약해졌겠어요.
그놈의 위성정당 떄문이죠.
그럼 올렸을 때 부터 반대하던가요
제일 안 좋은 리더가 남 까는걸로 주목받고 싶어하는 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