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울트라1 사용자인데....
체감 무게 장난 아닙니다.
거짓말 좀 보태면 차고 있다는 이질감 안느껴질 정도입니다.
(울트라1과 비교했을 때)
개인적으로 써보니까 갤럭시의 진정한 울트라라고 말할 수 있는 워치다 싶습니다.
그리고 기본 스트랩이 정말 퀄이 좋네요.
러닝하는데 GPS 튀는거 없이 잘 잡고, 가장 좋은건 배터리가 정말 많이 상승해서
워치 러닝타임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제 생활패턴으로 울트라1은 2일 쓰면 배터리 오링이었는데 울트라2는 3일까지 갑니다.
거기에 칩 개선으로 성능 좋아진건...이건 사실 뭐...워치에서 고 사양 어플을 돌리는건 아니기에....
다만, 단점이라면 단점일만한게 얘네들이 충전 규격을 바꿧네요;;;
기존 워치 충전기로 충전 안 됩니다. 특히 3in1 충전기 쓰는 사람들은 죄다 충전 안된다고하네요
(삼성 정품만 저속으로 충전 지원)
그래서 산 사람들 서트파티 제품 안나오냐고 난리인거 같습니다.
다행히 제가 가진 3in1 충전기는 느리지만 충전은 됩니다만, 열이 많이 생겨서 이걸 계속 써도 될지 고민은 좀 됩니다.
개인적으로 호환 충전기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ㄷㄷ;;;
발열 많이 먹는건 치명적이라...
갤럭시워치울트라1 VS 2의 상황에서 빅스비 호출시 대응이 얼마나 다른지 궁금합니다...
빅스비 버벅여서 그러시죠? 그거 울트라 성능 차이라기 보단 그냥 최적화가 똥...이라서 그럴겁니다.
제미나이 호출해보시면 신속하고 빠릿해요
울트라1 밴드나 착용감도 나쁘지 않았는데 울트라2 무게나 두께도 개선됐지만 기본밴드 퀄이 기대보다 훨씬 좋아서 가끔 찬거 까먹을 때도 있네요. 운동할때 평소보다 한칸만 더 조이면 자연스럽게 밀착 유지되는것도 좋구요. 배터리도 드디어 울트라 이름값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센서정확도나 gps 개선도 눈에 확 띈다는 전문리뷰어들 평이 많더라구요.
// 다른 충전기는 호환 문제 없더라도 속도가 약간 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