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해장하러 찾아간 가게입니다. 본래 호석촌을 가려고 했는데 마침 문을 안열어서 바로 근처 가게로 간건데요. 간김에 소,, 소주도 한잔. 여긴 프랜차이즈 치고는 양도 많고 기성비 좋다고 생각하구요. 그래서 비교적 안전한 선택이지 않나 하네요.
https://m.blog.naver.com/ys4217/224174564837
(콜키지 프리 2병에 스테이크 양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