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아침에 서울 버스 파업이라 여차저차 택시를 탔음(중요한 내용 아님)
2.택시호출 했을 때 전기차 잡히면 바로 취소하는 스타일인데..
3.오늘은 호출 해 놓고 잠깐 통화하는 사이에 배차완료되어서 이동중
4. 뒤늦게 보니 니로 플러스 택시였음
5. 뒷자리에 앉았는데 다행히 기사 아저씨 운전스타일은 붕끽이 아님
6. 아이오닉5,6 ev6택시는 그래도 허벅지가 뜨거나 살짝 뜨는 반면에 니로 전기차는 정도가 너무 지나침 니로는 상대적으로 더 바닥이 높으면서 전고가 많이 높은 편이 아님 심지어 다른 전기차 보다 무릎 공간이 넓지도 않음 시트 각도도 높은편 (엉덩이를 시트 앞으로 놓고 뒤로 젖히지도 못함), 발이 앞좌석 시트 사이에 들어가긴 하나 그렇게 앉으면 허벅지가 너무 뜸..
7. 10분 가까이되니 어떻게 자세를 잡아도 불편함 , 다리가 특히 너무 불편함 핸드폰도 못하고 계속 낑낑대다 뒷자리 문쪽 구서으로 몸을 밀어넣고 다리를 반대편 (운전자석) 쪽으로 뻗어서 대각선으로 비스듬하게 구겨져서 이동..
총평
-.택시도 역시 그랜저가 최고다
-.차선으로 중국산 소나타,구형 k5도 훌륭하다
-.진짜 전기 택시를 타야한다면 아이오닉5가 최고
-.니로 전기차는 절대 타면 안된다.
일반 배차에서 그랜져나 k8 배차되면 땡큐인데 확률이 엄청 낮더라고요ㅎㅎ...
뒷자리에서 몸이 계속 뜨는걸 체험했습니다
지금까지 탄 택시중 최악을 경험했죠
트렁크 없애버리고 뒷자리를 엄청 넓게 해서 짐 들고 바로 올라 타거나..
접이식 좌석 내려서 4인이 마주보고 갈 수 있게 한다던가 하면 좋을탠데 말이죠...
결과는 안팔렸죠. 택시기사들이 500 더주고 다들 아이오닉5 ev6 뽑았거든요.
아이오닉5 택시트림으로 사면 300정도 차이낫고요
글쓴이분은 전고가 낮다 그랫지만 니로플이 ev6는 당연하고 아이오닉5 보다도 전고가 높은 차량이죠.
흡사 일본의 재팬택시 처럼요
밖에서 보는 전고는 높은데 뭐랄까요 아이오닉5 보다 바닥이 더 올라가서 사람이 앉는 내부 용적이 작은 느낌이였습니다 ㅠ 니로플은 첨 타보는데.. 와.. 운전석도 궁금하더라구요
무슨 버스가 수퍼카처럼 서울시내를 주행핟록 방치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1. 내연차보다 높은 확률로 기사님의 붕끽 운전
2.구조적으로 바닥이 높은 내부공간 및 시트길이 짧음
바닥이 높아서 무슨 목욕탕 의자 앉는 자세에
승차감도 너무 구려서 제가 짐짝이 된 줄 알았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