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재명 대통령이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에서 환단고기를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요,
"논쟁거리", "입장 차이", "고민거리", "고대 역사를 놓고 벌어진 다툼", "쉬운 의제가 아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고대역사 연구를 안합니까?" 등등의 말씀을 하십니다.
이제 와서 되돌아보니 대통령의 유튜브 알고리즘이 굉장히 걱정됩니다.
2분 15초부터 나옵니다.
작년에 이재명 대통령이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에서 환단고기를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요,
"논쟁거리", "입장 차이", "고민거리", "고대 역사를 놓고 벌어진 다툼", "쉬운 의제가 아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고대역사 연구를 안합니까?" 등등의 말씀을 하십니다.
이제 와서 되돌아보니 대통령의 유튜브 알고리즘이 굉장히 걱정됩니다.
2분 15초부터 나옵니다.
사료를 기초로 한다는데 쓸데없는 사족을 가져다 붙이면서 뭐라도 아는척을해야 직성이 풀리는가본데 주변에 있으면 상당히 피곤한 스타일이긴하죠
신뢰도가 추락했습니다
우리의 옛 역사서를 위서로 판명한 자들이 누군가요? 왜인에게 충성하던 자들 아닌가요?
어려서 아버님이 노트에 연호를 단기로 기록하셨다가 서기로 바꾸신 것을 보았습니다. 박정희는 쿠테타를 일으킨 것만이 아니라 우리의 연호마저 바꿨던 것입니다. 그전부터 활개를 치던 식민사학자들이 득세를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