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산 아이가 부모한테 미안하다고 자기 잘못이라고 막 사과하던 더 보니 마음이 찡해졌는데 그래도 잘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ㅠ 사건이 많이 이슈화되고 커지기 전에 미리 좀 환불해 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네요.
그 아이만 당했을리가 없겠죠
부모는 고소했구요
푼돈에 자존심 부리다 인생 하드모드로 들어갔네요
첨에 본사에서 먼저 연락했었는데 문구점에서는 절대 환불 안해준다고 했었어요.
취재가 시작되니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도 환불해 주겠다고 말을 바꾼거죠.
악성 재고 처리한 줄 알았는데 안됐네 정도일텐데요. 동네 장사 하는 사람이 도대체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사간 아이 부모가 왔을때, 언론을 탔을때, 본사에서 환불해 주라고 했을때 등 상황을 파악할 순간은 많았는데
왜 굳이 저런 선택을 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냥 가게가 접고 싶었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