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송해서 저지른 짓이 나비효과를 불러서 100명가까운 사람에게 인체실험을 했다고 하는데.(임상이라 부를수도 없는..)
일본 731부대의 마루타 실험과 뭐가 다를까요?
이거 누가 책임질 것인가요?
당시 식약청장과 담당자들(아마 약사들일겁니다) 전부 족쳐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청탁이 있었는지도 밝혀야죠.
문송하다고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이건 거의 살인행위입니다.
몇년전에 인보사 사태라고 있었습니다.
제약사에서 성분을 속여서 허가를 받은 사건이죠.
코오롱그룹의 계열사가 상장폐지되니 마니 하고 그룹 명예회장이 6년가까이 재판을 받았습니다.
성분 하나 속였다고 몇년에 걸쳐서 난리가 나는 분야인데....
저건 진짜 말이 안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