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딸칵인거지만, 공감합니다. 이 유형들도 참 싫지만, 제일 싫은 부류는 이기기 위해 조금씩 말 바꾸며 말싸움으로 이끄는 부류. 골대 옮기기 참 잘하죠. 대답을 들은 후 전제 바꾸기
와 생각만해보 짜증이 나네요
저기에 + 깐족… 을 끼얹으면 나오는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희귀한 경우라고 말을 하며 재미삼아 덧붙이는 경우는 있긴 하네요.
동감 후.
동감이 아니라 반박으로 시작하면 위의 경우가 되겠네요.
'그럴까봐 오픈형으로 글을 썼는데 역시나 이해 못하는 분이 계시네요'
이런거 종종 봅니다.
그 틀린거 지적하면 득달같이 달려들죠…
맥락을 봐야 한다며
피곤해서 걍 다음 글로 넘기죠.
내 에너지는 소중하니까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