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부는 가장 중요한 정책 2가지가 극심한 좌충우돌 우왕좌왕으로 집토끼 몰아내고 지지율을 나락보내고 있어요.
하라는 검찰개혁은 안 하고 교묘하게 경찰개혁으로 쉬프트 해버렸고,
부동산은 세금 개혁은 혁명이다라는 교훈을 망각하고 또 건드리다 혁명 당하고 있는 중이죠. 조심스러워야할 균형발전으로 서울을 보수의 아성으로 만들어 놓고 있구요.
대통령 기자회견 땐 이 2가지를 어떻게 애기하려나요.
먼저 그림자 취급하는 전월세 세입자들에겐 석고대죄 사죄해야 해요. 실패한 토허제는 접어야하구요.
검찰개혁은 지자자들 가르치려 하면서 제대로 설명도 못할거 같아 기대도 안 되네요. 퇴임후 회고록에서나 내막을 당당히 밝힐수 있으려나요. 변명 핑계대지 말고 부동산 하는거의 반의 반이라도 신경 써서 초심처럼 했으면 좋겠어요
지지율이 수직낙하하고 지지자들이 분열된 상황에 대해 대통령 보좌하는 측근들의 책임이 크다 봅니다. 비서실장님 안 그래요?
젤 중요한 정책들이 제 입장이랑 정확히 반대되다보니 보니 참 힘드네요. 편향들 조정하면서 지지율 반등의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