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략이든 뭐든 간에 내용만큼은 정말 공감됩니다
개인적 의견만 적어보자면..
생화학무기야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이고.. 기술의 개발 단계마다 점검도 이뤄져야겠고..
일반인이 독약제조해 안 좋은일 벌이는 일도 있었을거고..
에이전트 이용자가 이상한 질문이라도 할 떄엔 자유로운 이용 보다는 어떤 패널티를 줘야할텐데 민간기업이 일부러 그렇게 하긴 껄끄럽겠고..
이젠 꼭 데이터가 들어있지 않더라도 가상이나 피지컬적으로 직접 경험해 데이터 확보도 가능한 기술이 생겼겠고..
그걸 꼭 클로드 같은 기업꺼 이용 안해도 될 만큼 자체 로컬모델을 만들어뒀을테니 윤리적인 협의를 표면적으로라도 해보자는거 같고..
말 그대로 양날의 검이네요 ㅠㅠ
발전초기상황인 지금, 지나친 경쟁속에 기존 안전장치는 거의 무력화됐고, 이로인해 의도치않은 사고도 발생하는 현 상황을 봤을때, 지금상태로 임계점을 넘어가면 손을 못 쓰니까 "최소한 통제할 수 있는 브레이크가 무엇인지 다같이 고민하며 나아가자"는 취지로 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문제도 미국이 선두에 있을 때 움직이자는것이 현실적인 해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에게 동참하자고 해도 쫓아가는 입장에서 참여할리가 없고, 그걸 설득하거나 기다릴 여유도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