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width="560" height="315" src="
"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장인수 기자님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예전에는 민주당 이러지 않았어요. 누구를 조롱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심지어 이낙연을 욕하면 욕했지 조롱하지 않았어요.
저기는 다 뇌피셜로 떠들고 근거 제시를 못하나요.
인상비평만 열심히죠.
저쪽이 먼저죠. 작년 9월인가 말부터
그리고 당내 내부분란이 있을때 그 칼끝이 내부를 향하죠.
글쓴님 본인이 이낙연을 조롱하지 않았다고 해서 민주당 당원들이 조롱하거나 비하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낙지, 낙엽, 낙지 탕탕이, 수박 등 이건 국힘이 이낙연에게 한 말인지 민주당 사람들이 이낙연을 표현한 것인지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난닝구부터 시작된 유구한 민주당의 전통입니다
김근태님보고 절름발이, 병x 이라고 하던 이들도 꽤나 많았고요
팩트체크도 안하시는분인데
과도한 자신감에 차 있었건건가. 아니면 애초에 정권 잡으면 친노 친문지지자들은 완전히 쳐내고 뉴들로 채우려고 했던가요.
뭐가됐던 사기꾼의 행태고 또 실패가 뻔하니 유작가님도 그걸 경고했던거구요.
반성이라고는 없는건 그걸 또 믿어주는 사람덕분인가
근데 이사람 기자 맞는지요?
기자협회에 소속된 기자 같은 것은 아니고 그냥 일반인 유튜버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