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결정들은 전문가말 절대로 안듣고 오히려 어디서 굴러먹다 온건지도 모르는 유사과학 수준의 시민단체들 말 듣고 이상한 방향으로만 결정하다... 오늘 후보자 처럼 본인이 불리한 상황 되니까 이럴땐 문송합니다 하면서 도망가니요..
이과는 박근혜 씨처럼 사이비 비선실세 말을 듣는데 비슷한듯요
안철수, 전현희 등 의료계 출신이 있죠.
거기에 더해 박근혜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