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폴님 뉴가 아니세요? 수십년 민주당 지지해도 50%가 넘게 반명으로 몰리는 판인데? 물론 저도 그래서 반명이 됐습니다. 이재명이 공소취소 같은 뻘짓하는거보면 그만한 죄를 지은거고 검찰한테 털리면 바로 유죄일게 뻔한데요. 조국 욕할게 되나요? 감옥 가기 싫어서 검찰이랑 거래하고 검찰주의자들 내세우고 감옥 안가고 연임하려고 개헌하려는거 아닌가요? 떳떳하다면 공소취소 같은 뻘짓거리 하지 말고 죄가 없음을 입증하면 되는겁니다.
일반 시민이 정경심과 동일한 범죄사실로 수사를 받았다면 검사 1명이 담당했겠지요. 반면 조국 일가 수사는 검사만 20명 이상 규모의 특수수사 인력이 동원되고, 초기부터 30여 곳을 동시에 압수수색할 정도의 대규모 수사였습니다. 그속에서 어느 누가 멀쩡하게 살아 나올 수 있을까요?
Everlasting_
IP 121.♡.172.2
20:27
2026-09-15 20:27:27
·
@카다브라183님 일반 시민은 정경심 처럼 차명으로 거래 안합니다. 내부자정보도 못 받구요
저도 의심의 눈길을 거두겠습니다.
요즘 뉴재명들이 이렇게 댓글 많이 달더라구요.
국힘당이랑 생각하는게 같으시네요.
저도 조국의 가족이 도륙 당하고 한것을 가슴 아파 한 사람이고, 그 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조국 저서도 다
사다 읽어 보고 한 사함입니다.
판결 과정의 부당성을 알리는 빨간아재 유튜브를 계속 보기도 했고, 서초동 집회에 가족들도 같이 나가 자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조국의 판결문들이 드러나면서
과연 이 이분이 왜 이렇게 무기력하게 재판에 질 수 밖에 없었을까 ? 의심이 들더군요.
그리고, 몇몇부분은 시인도 했구요. 정경심 교수의 4년형도 입시비리 때문인줄 알았는데, 판결문에는
다른 문제점 들도 드러나서 석연찮은 구석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 처럼 합리적 의심이라는 것이 생긴 지지자들에게 재판의 부당함을 조국은 반드시 알려야 됩니다.
그리고, 보통의 시민들은 조국 = 입시비리범 으로 낙인이 되어 있는 상태여서 이 부분을 정면 돌파하지 않으면
더 이상의 지지는 없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여튼 떳떳하다면 본인 재판의 부당성을 당연히 알리고, 나는 입시비리에 깨끗함을 증명해야 됩니다.
뉴가 아니세요? 수십년 민주당 지지해도 50%가 넘게 반명으로 몰리는 판인데?
물론 저도 그래서 반명이 됐습니다. 이재명이 공소취소 같은 뻘짓하는거보면 그만한 죄를 지은거고
검찰한테 털리면 바로 유죄일게 뻔한데요. 조국 욕할게 되나요? 감옥 가기 싫어서 검찰이랑 거래하고 검찰주의자들 내세우고 감옥 안가고 연임하려고 개헌하려는거 아닌가요?
떳떳하다면 공소취소 같은 뻘짓거리 하지 말고 죄가 없음을 입증하면 되는겁니다.
공소취소를 이재명이 지시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식선에서 남은 재판으로 감방에 가더라도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 그 문제가 그리 중요할까요?
다들 감방 같다온 대통령들 건강해져 나오더라구요. 감방에서 병원도 잘 다니고...
단, 민주당에는 선거와 관련된 재판이여서 300억이 걸릴 문제 일 수 있습니다.
민주당의원들이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요?
그리고, 선거와 관련된 재판이 유죄취지 파기환송 상황이여서 민주당으로써는 녹녹치 않습니다.
18일 오전에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리라 봅니다. 기다려 보시죠.
공소취소를 대통령이 지시했다는 증거는 나오기가 어렵죠.
공취모 대표 김승원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한것으로 추정할 뿐이죠.
대통령이 X에서 팔로우하는 사람이 쓰는 내용으로 대통령의 의중을 파악하는것도 마찬가지구요.
이거 다 유죄 나온거 아니었습니까 ㅎㅎ
정경심의 징역 4년을 좌우한 가장 큰 덩어리는 입시비리였고, 표창장은 그 입시비리의 핵심 요소였습니다.
제가오해했습니다
뭐 백날 말해도 안믿는분들은 안믿으시니까요
상당부분 있다는 것을 민주진영 이라면
대부분 동감 합니다
지나간 일은 지나간것
돌아보고 큰 정치를 하셨으면 하네요
똑같이 하고 있네요
반면 조국 일가 수사는 검사만 20명 이상 규모의 특수수사 인력이 동원되고, 초기부터 30여 곳을 동시에 압수수색할 정도의 대규모 수사였습니다. 그속에서 어느 누가 멀쩡하게 살아 나올 수 있을까요?
일반 시민은 정경심 처럼 차명으로 거래 안합니다. 내부자정보도 못 받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