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높을때는, 이슈들도 희망차고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거대한 장애물도 있었겠지만 희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겸공 듣는 것만으로도 괴롭네요; 끝까지 들어줄 수가 없어서 껐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길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합니다. 이 상황이 무사히 잘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당분간 시사 이슈는 좀 떠나 있어야겠습니다.
스트레스를 견디기 힘드네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높을때는, 이슈들도 희망차고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거대한 장애물도 있었겠지만 희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겸공 듣는 것만으로도 괴롭네요; 끝까지 들어줄 수가 없어서 껐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길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합니다. 이 상황이 무사히 잘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당분간 시사 이슈는 좀 떠나 있어야겠습니다.
스트레스를 견디기 힘드네요.
매일 아침 출근길에 듣는 루틴이 꺠지니 헛헛하네요
빨리 지나갔으면 합니다.
뉴스공장은 단순히 정치문제 만 다루는 곳이 절대 아니죠.
정치에만 몰입하신 분들은 그럴수 있습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뉴스공장의 진짜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제뉴스, 주식아가방, 스포츠, AI, 한국거주하는 외국의 본국모습, 금요음악회, K팝 흐름,
우리주변 4개국 관련 이슈 등 프로그램이 매우 다양하죠.
이런 프로그램 구성은
진보,보수를 막론하고 이런 구성을 한 유튜버는 없고
진행자들도 이렇게 진행할 자질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석의 민주당TV는 절대 모방할 수 없죠.
이게 뉴스공장의 가장 큰 장점이죠. 여기에 정부나, 대기업의 영향을 전혀 안받으며 회사를 운영하죠.
기존 유튜버, 재래식 언론, 방송사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어찌 한 유투버보다도 언론의 역할을 못하는 거죠?.
물론, 요즈음 논평이 이 대통령에게 좀 치우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뉴스공장은
아무리 진보 유튜버와 민석 민주당, 그리고 청와대가 온갖 핍박과 구박을 해도
뉴스공장은 끝까지 대통령을 옹호하고 지지하죠....
이게 뉴스광장의 그릇이라 생각합니다.
민주당 간부들은 마음의 크기가가 완전 꿀종지 인데,,
뉴스공장은 마음의 크기가 왕 사발이죠.
뉴스공장 바라기가 아니라,
현실을 제대로 보고 판단하자는 겁니다..
뉴스공장이 진보유튜버를 비난하는 진행을 하던가요?
반면, 다른 유튜버들은 뉴스공장을 비난하는데 몰두하고 있죠.
다들 정신 차리세요...
설마 진짜 모른다고 생각하진 안으시겠죠? 적어도 몇 년 씩은 다들 들어오신 분들일텐데...
그앞서 말한 모든것들을 다 잊게만드는 공장장의 지독한 감정편향적 화법과 진행. 균형감 중립 따위 아랑곳 하지 않는 ? 그런 관점이라면 시정 잡배같은 거품 무는 이동형 따위와 무슨 차이가 있나요? 김어준 칭송하듯 1/10만 이재명한테 했으면...
윤석열때 지금 이재명 저주하듯 열심히 윤석열을 혐오했나 싶네요. 오죽하면 혐오가 분노보다 사악한 감정인걸 처음 느껴봅니다.
김어준? 비난 안해요. 그저그게 그사람 한계치일뿐... 개인적으로는 최욱을 훨씬 높게 평가합니다.
더 큰 문제는 그렇게 쌓인 분노가 김어준이 방향을 트는 순간 같은 진영 내부로 향하고 있다는 겁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레거시 미디어에 대항하며 나름의 공익적 목적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안 듣고 나서 오히려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사안을 판단하는 데 김어준의 해석같은건 필요없고요, 뉴스 몇 군데 보고 스스로 판단하면 될 일이었습니다.
윤석열 때보단 낫겠지 하고 관망할뿐, 이렇게 말하면 또 아무것도 안한 윤석렬보다 더 못하다고 저주를 퍼붇겠지만. 겸공이건 매불이건 이젠 멀어지게 ㄷ늬어서 원동력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