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지어서 인구를 늘려야 싼집도 생깁니다. 인구를 빼내고 있으니 비싼것만 남는 것입니다.
1100만이 살수있게끔 해야 서울집값이 내려가고 교통이 개선됩니다. 정부도 다 알아요. 그런데 그놈의 분권발전이라는 프로파간다를 못버리는 것 때문에 지금 같은 상황을 만든겁니다.
새집을 지을 때 최대한 사업성이 없어서 집을 못짓게 하는게 지난 20년 정부의 목표인겁니다.

집을 지어서 인구를 늘려야 싼집도 생깁니다. 인구를 빼내고 있으니 비싼것만 남는 것입니다.
1100만이 살수있게끔 해야 서울집값이 내려가고 교통이 개선됩니다. 정부도 다 알아요. 그런데 그놈의 분권발전이라는 프로파간다를 못버리는 것 때문에 지금 같은 상황을 만든겁니다.
새집을 지을 때 최대한 사업성이 없어서 집을 못짓게 하는게 지난 20년 정부의 목표인겁니다.

홍콩은 사람이 없어서 비싼가요?
서울 안에서 한정적인 주거 자원이 인구를 줄여서 주택가격이 높아진다구요????
쌈박한 논리네요 ㅎ
공급이 충분히 남아도는 상황에서 공급자끼리 가격 경쟁으로 보다 싼 주택이 나왔으면 나왔지...
누가봐도 서울은 나눠먹을 파이가 부족한데요.
호주가 아마도 코로나 이후에 전세계 주요한 나라들(선진국, 중진국중 주요국들 등등) 중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나라로 알고있어요.
한국이 2021년 3분기부터 미국이랑 한국이 금리 인상 폭등 와서 집값 -30% -40% 폭락하던 그 시절에도 호주는 금리인상 폭등에도 집값이 미친듯이 몇배가 올랐거든요.
그런데, 좀 오르다가 그 이후부터는 안오른걸 넘어 오히려 떨어진 도시가 있는데, 그게 멜버른이에요
호주 제2 도시고, 지금 인구에서는 시드니 앞지르고 앞으로 줄곧 호주에서 인구 제1의 도시 유지하는데
여기가 공급 폭탄이었어요. 물론 최장기간 락다운 등등 지역경제가 안좋은거도 있지만 집이 넘쳐나다보니 집값이 안 올라요
인구가 줄면 비싼 것만 남아서 아파트 값이 올라갑니다.
인구가 그대로면... 아몰랑.. 아파트 값이 올라갑니다.
에효...
서울 집 개수가 그대로라고 가정해보죠.
서울 인구가 왜 줄었을까요?
한 집에 4인이 살았었는데 이젠 2~3인이 살아서 그렇습니다. 가구수가 많아져서 그렇고, 경기도로 빠진만큼이 대기수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