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에 오랜만에 가봤는데요.
과거 교통카드로 입장해서 줄 안서고 바로 들어 갔는데,
이번에 교통카드 태그기가 없어서 물어 보니 이제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전부 종이표를 매표소에서 발급 받아서 해야 한데요.
줄이 엄청 길고, 땡볕이어서 결국에 안들어 갔어요.
창경궁에 오랜만에 가봤는데요.
과거 교통카드로 입장해서 줄 안서고 바로 들어 갔는데,
이번에 교통카드 태그기가 없어서 물어 보니 이제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전부 종이표를 매표소에서 발급 받아서 해야 한데요.
줄이 엄청 길고, 땡볕이어서 결국에 안들어 갔어요.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님 (2012.9.16) 우리 대한민국은 1919년 건립되었으며 우리나라 국민은 일본인으로 산적이 없습니다. [추가] 신천지 이만희 거짓선지자
입장자수 통제가 안되어서 원복했거나 일 것 같습니다.
좀 안타깝네요. 유료 입장하는 곳 전부 교통카드로 대동단결 하면 참 편할텐데요.
내국인과 외국인 입장료 이원화 해서 외국인 입장료도 좀 더 올려도 될꺼 같구요.
나라마다 물가도 다르고 기준 통화 가치도 다르지만 어쨌거나 영국 버킹엄 궁,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오스트리아 쇤브룬 궁 모두 입장료 5~6만원씩 하고
옆나라 중국 자금성도 만원대, 일본 히메지성도 2.5만 이러는데,
우리나라는 경복궁, 창덕궁만 3천원. 창경궁, 덕수궁, 종묘는 1천원... 너무 저렴하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