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이렇게 당하고 고생하셨던 분이라면 검찰개혁을 왜 해야하는지 이해하시는 분 같아보이네요...
배우자 분과 자제분도 훌륭하신 분 같구요...(마치 엄청난 비리인 것 같이 보도하는 조선일보....정말 웃기네요.)
탈탈 털어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지금까지 알려진 이야기들이라면 저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한동훈의 어처구니 없는 공격은 아마 한동훈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음주운전관련해서는 흠결이라고 생각하지만 법무부장관을 하지 못할 사유까지로 저는 보지 않습니다.
보아하니 입각은 할 거 같긴 한데,
앞으로 국회에서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대한민국의 법을 수호한다고요요?
와이프 역시 발달 장애인 돌보려고 차로 태워다 주고 집에서 재우는 등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시고 있죠.
김승원 후보와 아내가 죽으면 아들이 그들을 돌보겠다 라고 했다며 눈물을 흘린거죠.
저같으면 감당할 수 없는 일인거 같은데 다들 비웃기 바쁘시네요
그리고 교사 월급이 원래 짭니다. 서울대 나와도 초봉은 ㅜ
짤을 보는 제가 더 민망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