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식약처장에게 얘기해놓고는
문과라서 잘모른다라...잘모르는거면 국회의원이 식약처장에게 그런 얘기를 안해야 정상 아닌가요
제가 꼬여있는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상식선에서는 본인이 모르는 분야면 더 조심해야 하고
공직자들끼리의 부탁은 더더욱 조심해야 되는거 아닌지 궁금하네요
본인이 식약처장에게 얘기해놓고는
문과라서 잘모른다라...잘모르는거면 국회의원이 식약처장에게 그런 얘기를 안해야 정상 아닌가요
제가 꼬여있는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상식선에서는 본인이 모르는 분야면 더 조심해야 하고
공직자들끼리의 부탁은 더더욱 조심해야 되는거 아닌지 궁금하네요
본인이 모르는 분야인데 그걸 해당 분야의 공직자에게 부탁을 한다라는게
‘저는 문과입니다’ 하면 익스큐즈 되는 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