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공약으로
중수청장에는 친윤 검사를 임명하겠습니다.
공소청의 검사수는 동일하게 유지하겠습니다.
민정수석은 검사출신을 기용하겠습니다
법무부 장관은 친검 인사로 임명하겠습니다.
성남파와 7인회를 중용하겠습니다.
오랜 민주당 지지층 보다는 뉴이재명의 말을 듣겠습니다.
나에게 쓴소리 하면 반명으로 낙인 찍겠습니다.
SNS에 싫은 소리 하면 차단 하겠습니다.
라고 했으면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이 되었겠냐?
라는 글인데..공감이 가서 퍼왔습니다. 90년대 초부터 김대중 김대중 노무현 정동영 문재인 문재인 이재명 이재명 찍은 오래된 민주당 지지자 입니다. 현재는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로 불리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논리면 대한민국에 정말 대통령 될 사람 한 명도 없어요.
노무현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우는 말씀하신 논리에 자유로우실까요?
김대중 전 대통령 한 명 겨우 생각나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SNS 글을 올리는 것과 팔로우 하는 것, 좋아요 하는 것 등 해서
정확한 내막과 의도는 모르지만 저도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하지만, 제 기준으로는 그런 부분을 상쇄할 만큼의 대통령으로써의 행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그래서, 여전히 기대하고 응원하는 입장입니다.
초기 중수청장에 실무에 밝은 인물을 앉히는게 이렇게 욕먹을 인사는 아닙니다
온갖 음해와 적당한 사실과 거짓을 합쳐서 민주당 대통령 흔드는거 점점 정도가 심해짐을 느낍니다.
자기가 추윤대전때는 승진싸인했다가 시간이 지나면 말 바뀌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직언을 무시한채...
임기 이제 1년 3개월 지났습니다.
임기 1년 3개월 동안 참 많은것을 망가뜨리셨습니다.
머가 망가졌나요
궁금하네요
그럼, 인수위 없이
5월 10일인가 11일에 정권 출범하고
5월 18일에 지방에 좌천 있다가 중앙지검장으로 5기수 파괴하고 영전한 검사는 뭐라 불러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