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전에 항공기 50대-미군기지 시설 수백곳 파괴”
1시간 전
UAE),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오만, 요르단 등
8개국
미군 기지의 건물과 구조물 수백 곳이 파손되거나 파괴됐다.
MQ-9 리퍼 무인기
최대 30대와
KC-135 공중급유기 7대 등
항공기 수십 대도 피해를 봤다.
특히 이란의 공격으로
바레인의
미 해군 거점이
큰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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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 美 피해 들여다 보니…미군기지 수백곳 파괴·18명 사망
1시간 전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등에 있는 미군 기지의 건물과 시설 수백 곳이 파손되거나 파괴됐다. 항공 전력 피해도 컸다. 미군의 MQ-9 리퍼 무인기는 최대 30대가 파괴되거나 손상됐고 KC-135 공중급유기 7대도 피해를 입었다. 보고서 집계 기간인 지난 4~6월에는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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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무제한”이라더니…美국방 “이란전으로 탄약 부족” 시인
7분 전
수백곳이 파손·파괴됐다.
전쟁 발발 이후 숨진 미군의 수는 18명이다.
F-15E 4대,
KC-135 공중급유기 7대,
AH-6 헬리콥터 4대,
MQ-9 리퍼 드론 최소 30대를 포함해
50대 이상의 미군 항공기도 손상을 입거나 파괴됐다.
보고서는 2월28일부터 6월29일까지 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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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은...빠지고...
싶으니...
동맹국들...
빨리....파병...
오라는....요...?
미군...빨리...
빼고...
동맹국들이....
대신...
총알받이...해...
주었으면....
좋겠다는...요??
무엇을 위한,
어떤 명분의 전쟁인지 모르겠네요.
전쟁을 일으킨 트럼프의 죄는 두고두고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파병 요청 들어오지 않았어도,
선제적 파병을 결정했을 듯 합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을 반국가 세력이라고 지칭하면서
그걸 빌미로 또 한번의 내란을 꿈꿨을 것 같구요.
민주 진보 지지지들의 태생이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권력이나 기존 사회 흐름에 순종적이지 않기에 민주 진보를 자연스레 택했을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매번 민주 진영 집권기마다 난리도 아니구요.
그냥 야당일 때가 하나되기 더 좋은 여건 같아서 답답합니다.
그것도... 아니고... 다 정리가 되고, 난 이후에 미국 및 이스라엘의 정치 및 앱스타인 스케줄에 맞게
치니.. 명분도 잃고,... 실리도 잃고...
그렇게 잘하던 CIA의 명분 챙기는 공작질도 이번 이란전에선 모사드에 밀리고... 참 뭣같다는 생각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