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정책이 달러 가격 기준에 환율 적용하는건데, 지금은 내리기전 환율을 쓰고 있죠. 애플 자주 쓰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환율이 지속되면 가격에 반영되는 시기가 분명 있습니다. 지금 가격 너무 부담스러우시면 좀 참으시면 가격은 내려갈겁니다.(환율이 다시 올라가지 않는한)
칩플레이션으로 내릴일은 더더군다나 없을겁니다.
아니 오히려 오를겁니다.
인상 인상 발표가 많다보니 지금이 제일 싼 가격일수도 있습니다...
가장 높아도 1600원 안 넘긴걸로 기억하는데요....
지금처럼 1300원대로 1년 이상 지속되면 1300원대 환율 적용돼서 내려옵니다. 과거에도 환율 변동에 따라 내려온적도 있구요
우와. 미처 돌아가는 군요.
매년 신형 발표 때 구형은 100달러씩 인하되던게 이번에 100달러가 올랐기 때문에
가격 인하는 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모델을 사는게 이익일수도...
내년 신제품 나오기 전엔 혹시라도 환율 올라가면 그거 반영해서 올리면 올렸지 중간에 내릴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