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의과대학의 입학 정원은 1989년 이후 약 37년 동안 증가하지 않고 동결된 상태입니다. (2025년 기준)
-
마지막 증원 시점: 1989년
-
현재 정원: 전국 10개 수의과대학 합계 496명
1989년 당시 전국 10개 수의과대학의 정원을 합쳐 496명으로 확정한 이후, 입학 정원은 현재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서울대가 SNU 브랜드로 각 지역마다 검진센터를 차려서 임상수의를 보다 폭넓게 빅데이터도
쌓고 체계적 진료 협업시스템도 구축하고 하려는데

대한수의사회며 어디며 어디며 성명서내고 싸인받고 아주 꼴불견
수의대학 학생협회도 반대 수의사 협회도 반대, 성명서
MZ들도 돈에 환장했는지 다르지 않습니다. 시위하고 난리부르스... 였습니다.
전국 어디나 동일하게 가격표 공개하는데.. 수의사 가격공개 하라고 했더니
수의사들이 이랬습니다.
인구는 감소라도 했지...
개나 고양이들은 진짜 30년 사이 엄청나게 증가했고... ,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했겠지만???
절대 저들은 자기 밥그릇 카르텔 놓지않습니다.
여긴 꾸준한 공급으로 이미 포화라서요...
남아돈다...정돈 아니어도 포화긴 합니다.
수의사라그래서 다들 동물병원만 생각하시는데 농축산부 산하 기관들 부터 해서 검역관, 연구원 등등 되게 많아요.
근데 수의사들도 살아남으려면 힘든 상황은 맞긴 합니다...
업계분이셨군요...아시겠지만 일단 민간쪽과 돈 차이가................
그리고 공직도 잘못인게 수의는 보통 6~7급으로 뽑아서.....
의사랑은 다르죠 ㅜㅜ 의사는 5급 또는 전문직 테이블로 주는데에 반해서....
그냥 경쟁체제임.
그 변화가 본인 수입에 부정적인 것으로 예상되면 반대하는거죠.
그게 왜 카르텔인가요. 당연한겁니다.
글 내용에 보면... 소비자들과 질병 연구에는 더 좋을 SNU 서울대 브랜드 브런치 병원과
가격 공개에 왜??? 반대를 저렇게 열심히 합니까??? 일반 소비자는 당연히 알 권리가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
37년 전의 수의사 수요와 현대의 수의사 수요량은 분명 엄청 많을 텐데... 전국에 어느 다른 수의대학 정원도, 대학도
늘리지 못하게 협회가 다 묵언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고, 진료비 공개는 당연함은 물론, 심지어 강아지, 고양이 외래진료환자 기록지 공유도
다들 제대로 쉬쉬 안하면서, 이 병원 가서 또 피검사 부터 다시 해야하고 하는 이런 모든 행위가 카르텔에 포함됩니다!
대부분 보험과 무관하게 실비로 수 백, 수 천씩 땡기시죠. ㅎㅎ
롱텀으로 할 직업이 맞긴 한가 생각합니다. 개 고양이 키우는것도 언제 그랬냐는 듯 유행이 지나가버릴수 있어서 말이지요.
기록 의무화, 진료비 고지 이런거에 대한 반발은 시대에 많이 뒤떨어진 것 같네요
그리고 진료비 공개 및 표준수가 지정은 현재 동물의료에 공적자금이 1원도 들어오지 않는 상황에서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성형외과와 치과에서 진료비 공개하고 통일하라는 이야기와 같은거죠
약사들은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죠
위에 기사 이미지에 보시면, 하다 못해 진료부도 아닌 가격, 진료비에 대한 투명한 공개 마저도 안되고 있습니다.
처방전이 아닌 외래환자 진료기록도 병원간 공유를 잘 안하는게 현실이고, 자신들의 과실도 대부분 모두
그냥 덮습니다. 그게 현실이고. 진료비는 어차피 대부분 보험도 안되니 수 백, 천 만원은 잘 도 넘어갑니다. 그런데도... 제공받는 서비스와 내용은 부실합니다.
본인들 입장만 생각해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지만 처방전에 약물을 기록하고, 수의사 아닌 일반인이 임의로 처방하면 아이가 골로 갈 수 있다하고 제공하면 되고,
당연히 수의사라면 진료 기록에 대한 부분도 투명하게 기록하고 공유하고 제공해야지요. 뭐가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