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2196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최근 부동산 정책, 세제 관련해서 (논란은) 소통 부족의 결과”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법무부장관으로 재직하면서 느꼈을 법한 아쉬움, 특히 현 정부 업무스타일에서 부족한 점, 현실과 유리된 정책 발표 등을 세밀하게 짚어 눈길을 끌었다.
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밖에만 나가면 충분히 들을 수 있었던 이야기를 그 전에 반영하지 않고 위험성을 고려하지 않고 발표하다 보니 많은 불만이 있고 그것이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에서도 (지지율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이 후보자에게 “야당과도 굉장히 많은 소통을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국민과 소통의 핵심은 야당과의 소통”이라며 “장관이 적극적으로 야당,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뿐만 아니라 야당의 지도부, 정책을 시행하시는 분들하고도 적극적으로 소통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수청도 만들어 공소청으러 바꿔줘 보완수사권도 폐지해줘
역시 해줘봤자 좋은 소리 못 듣네요
많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