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리 반박할까요?
저의 며칠전 글에도 제발 대응하지 말았으면 했는데
저리 대응을 하니 다시 두각이 될법하네요
주변에서 말려야 하지 않을까요
한동훈에 관련하여 제발 가만히 계셨으면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멀어집니다
그냥 대응 안하는것이 한동훈을 대적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반응을 안하면 메아리는 퍼지지 않습니다
국힘.민주당 다 반응 안하면 한동훈만의 메아리 입니다
왜 저리 반박할까요?
저의 며칠전 글에도 제발 대응하지 말았으면 했는데
저리 대응을 하니 다시 두각이 될법하네요
주변에서 말려야 하지 않을까요
한동훈에 관련하여 제발 가만히 계셨으면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멀어집니다
그냥 대응 안하는것이 한동훈을 대적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반응을 안하면 메아리는 퍼지지 않습니다
국힘.민주당 다 반응 안하면 한동훈만의 메아리 입니다
참고로 NHK사건 당시.. 동석했던 인물 중 한 명이 송영길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죠.
이재명 거수기만 하는데 그런 정치인이 무슨 존재감이 생기겠습니까??
아직 반명하기는이르구요
하지만 지지율 더 내려가면 반명으로서의 존재감 뿜뿜할겁니다
가발 떠 듦 -> 가만히 있는다 -> 가발을 밀어주는 레거시 언론에서 가발 쪽 얘기만 퍼뜨림.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발이는 조목조목 팩트로 쥐어패는 거 말곤 답이 없습니다.
NHK는 어떻게 말했나 싶어서 찾아들어가보니 이렇게 말했군요.
2. “접대부 끼고 놀고”라는 한의원의 언급은 2002년의 5.18 전야제 자리를 지칭하는 것이겠죠?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을 지낸 김성호 전 의원과 윤석열 정부 청와대 미래전략기획관을 지낸 장성민 전 의원은, 당시 제가 술을 먹거나 누군가를 끼고 있지 않았음을 증언한 바 있습니다.
구차한 해명보다는 오랜 침묵을 택해왔지만, 한의원께서 모처럼 26년 전 일을 거론하시니, “김민석 의원 부분은 1천% 거짓말" (장성민 2000.7. 월간 말), ”종업원이 접근하자 김민석이 자리를 피했고, 결국 맨 끝 줄에 있던 내 옆으로 김의원이 피신했다. 끝까지 내 옆에 있었다."(김성호 블로그 2025.6)등 제3자들의 발언기록을 제시해드립니다.
한 사람의 말로 저게 반박이 된다면.. 처음 세상에 알려진게 임수경 씨의 글이었습니다.
꽤 많은 내용이 있는 글이었는데, 걔중에 김민석 현 대표에 대한 묘사도 있었죠.
임수경이 말 한것도 있어서 반박 할수록 손해....요.
근데 NHK 내용은 말 할 수록 변명만 될 텐데 뭐 알아서 잘 하시것죠...
조국 같은 말씀을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