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조만간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에게 직접 듣고 싶은 국민들 마음에 충실히 답하는 자리가 될 거"라며 "어떤 질문도 피하지 않고 답을 하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지지율 하락 국면을 소통으로 돌파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3939?ntype=RANKING
이 대통령은 조만간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에게 직접 듣고 싶은 국민들 마음에 충실히 답하는 자리가 될 거"라며 "어떤 질문도 피하지 않고 답을 하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지지율 하락 국면을 소통으로 돌파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3939?ntype=RANKING
누구보다 소통에 적극적인 분이 왜 갑자기 자화자찬으로 그들만의 소통으로 바뀌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던 대통령님으로 다시 민심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어떡해야 돼요?
물론 대통령의 행사라는게 다 그렇죠 그러려니 합니다
정책 실패에 대한 해결책과 재발방지책을 가지고 나오시지 않으면 오히려 민심에 불만 붙일 것 같습니다.
섭외한 패널 O
이번에도 또 저 모든 부동산은 투기라시던 감평사님이나 교수님 등등 쟁쟁한 어록의 위인들 참석하시나요?
1. 부동산 정책 공약을 지켜주세요.
2. 파병 간보지 마시고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큰 일 날텐데 말이죠.
주변에서 제대로 파악해서 조언했기를요
대통령이란 자리가 그렇게 본인이 했던 정책을 사과하고 180도 바꾸기가 매우 어려울거에요. 그 자체만으로도 정치적으로 엄청난 자해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번 기조와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봅니다. 사소하게 태도나 말투 정도는 바뀌겠죠.
보지도 않고요 설명하라할땐 언제고
어디서 동일하게 느끼는 팍식은 감정때문일까요.
지금의 정치인들 수준으로는 어떤 정책이든 성공하기 힘듭니다.
그러니 애초 흐린눈으로 듣고싶은것만 듣고
왜곡된것만 보고 있는거지요.
최근의 SNS 포스팅과 팔로잉 사태를 통해 누구나 예측할 수 있잖아요.
죽어도 자기 잘못했단 말은 안할겁니다.
그 말은 곧 국민과 기싸움 또 시작할거란 얘기이구요. 2,30대가 제일 극혐하는 태도죠. 추석 지나고 20% 대 봅니다.
언발에 오줌누기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