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폴더블 계속 내놓고 있고 애플도 이제 참여하고 하는데 엘지는 뭔가 새로운게 잘 안보이네요 ㄷㄷㄷ Ces때 바닥에서 올라온? TV 신선했는데 아직 출시되었나 모르겠고... 가전은 점점 고급품만 매장에 깔고 있고..... 뭔가 신선한게 잘 안보이네요 ㅡ.ㅡ
요새는 실제로든 마케팅이든 1년에 한번씩 크게 바뀌지 않으면 안되는 거 같이 생각하게 되는 거 같긴 해요.
사실 그럴 수가 없는데 말이죠.
[검색용 질문] 한국의 엘지전자 수익구조를 분석해봐라 퍼센트로 알려줄래?
전장(자동차용 전기전자부품)/냉방공조/빌트인이 짭짤합니다. 가전구독모델로 돈벌이를 시도 중입니다. << 저의 요약
참고로 좀 더 ai 검색해보니 쌤승은 디램과 아몰레드로 실제 돈벌이를 하고 스마트폰의 이익률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전체 매출을 올리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반도체도 없고 나머지 사업분야는 다 중국이랑 겹치고
그나마 삼성이 안하는 독자 AI모델이 유일한 희망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