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이번주를 지지율 하락의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고 반등시켜야 한다"며 "오늘부터 총선 준비를 함께 시작하는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고 했다.
김민석 대표는 이날 오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1차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국정) 지지율을 반등시키는 책임은 이제 당에 우선적으로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당이 당청관계에 있어 책임을 갖고 본격적인 지지율 하강세를 중단시켜야 한다"며 "지방선거 이후 선거의 부진으로 인해 생긴 여러가지 내우외환으로 지지율 하강세가 계속되고 있지만 면밀히 살펴보면 그 바닥이 이제 곧 거의 임박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당의 지지율은 이제 거의 바닥을 치는 상태로 갔다고 분석하는게 옳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지금은 지지율을 볼 때가 아니다. 우리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만 생각하면 된다. 당을 우리가 책임지고 혁신하고 우리 지지율을 높이는 것에서 시작해야 당청관계를 안정시킬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지난 1년을 끌어왔던 대통령에게 또 의지해서 대통령만 지지율 반전을 위한 노력을 하게 할 수 없다"며 "당이 선제적이고 과감하고 책임있는 혁신을 노력해야 한다. 그 중심에 시·도당위원장들이 계신다"고 전했다.
후략
추석 민심이 차가울겁니다.
그 다음 문단에 지지율 신경쓰지 마라는건 뭐죠 ㅋㅋㅋ
현실도피죠
이 문장 논리가.맞나요?
지지자 식은 가슴에 불을 붙일 방법을.
1석이라도 사수하려면 어떻게든 노도강금관구 방어선을 쳐야하는데 참여정부부터 문재인정부 이재명정부까지 3연속 같은 필패 불구덩이 노선을 가버려서 출구전략도 만만치않고요..
청와대보다 한발 앞서 나가겠다는 얘기 같은데, 그러다가 삐긋하면 반명입니다.
당대표 선거 이후가 더 정확한거 아니에요???
냉동돼 있었습니다.
상대계파 유력정치인은 여론 눈치 보여서 아웃 시키기 힘들지만 그아래 줄서있던 정치인들은
공천 못받고 정치생명 아웃될 상황입니다.
이사람들이 살아날 방법은 민주당이 선거 패배후 지도부가 책임지고 물러나게 되면 새로운
지도부가 만들어지고 정치생명 아웃 당할 상대계파는 기사회생 할수가 있죠.
힘하나도 안들이고 상대 계파는 다시 민주당 권력 잡을수 있고 반대편 정치인들은 입장 바뀌어서
정치생명 아웃될 상황으로 몰리죠
사실 더 내려갈 지지율이 없을 만큼 온 것 같은데 하락세가 멈추었다고 봐야 하나요? 추석 앞두고 대통령 기자회견 하면 그래도 하락세가 멈추거나 반등할 것 같은데 그걸 공으로 내세우실건지… 답답합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해야합니다. 김민석 지도부도 성공해야 합니다. 1년 지난 정부가 흔들려서 비대위가 열린다는건 참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