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 프로맥스 1,400,000
아이패드 4세대 (M2) 11 프로 11인치 530,000
총 1,930,000
거기에 아이폰 17 프로 맥스 의 애플케어플러스 반환금 더해지겠죠?
트레이드인 하면 이렇고…
나머지는 할부로 해결해야 되는데 36-48개월 할부란 게 나오면 다행이고
아니면 5분 거리 본가에서 부모님이 냉장고에 넣으라며 가져가라는 거 거절 없이 챙겨 갖고 가고 저녁식사는 빌붙이 수준을 하면서 부모님이 타이밍이 서로 맞아 오늘은 외식하자 하는 거 거절 없이 동의하면서 집에서 나올 세금 내고 꾸역꾸역 버텨야 되는데 모르겠습니다.
사고는 싶습니다.
아… 저게 갤럭시 폴드 8 처럼 더블 스토리지만 해 주면 감당하겠는데 아니면 가격 번복해서 갤럭시 폴드 8 수준으로 내리거나 하는…
근데 애플이 둘다 해줄리도 없고 저거는 아…
ㅋㅋㅋㅋㅋㅋㅋ 너무하긴 합니다
애플워치 울트라 1세대가 워낙 잘 나오다보니.. 2세대때 사실 거의 별다른게 없었죠;;; 3세대도 그렇고…
512GB 사면서 고민 안했는데
아 맥북 프로 14인치 M4 24GB 512GB 살때도 고민 안했는데요…
저거는 아…
그래서 1세대가 답이긴 한데 그놈의 현재가 제일싸다는 값도 하…
폴더블폰이 기본적으로 접다 폈다를 계속하면서 사용하는데..
아무리 내구성을 좋게 만들어도 6년은 못쓰지 싶습니다.
바형이면 버티면 쓰겠지만.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할 겁니다.
안사면 그만인걸 뭔 이런고민까지 하나요??
그리고 댓글반응들도 좀 이해가 안가는게 ㅋㅋㅋ
사실 여기있는 분들 중에 통장에 당장 쓸수 있는 돈 2~3천만원 있는분들 거의 없을텐데요?
언제부터 스마트폰 150~200만원 돈을 일시불로 계산했다고요 ㅋ
저런거 산다고 하면 대부분 무이자 할부죠.
글쓰신 분처럼 애플 제품 못참고 지르시는 분들이 애플의 주식을 올려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플 제품들 사면서 왜 애플 주식을 살 생각을 안했나 싶은 과거의 저를 한탄하며 조언 드립니다.
맞는 말씀이긴 합니다만.. 하고 싶은건 또 하고 살아야죠.
멕시코 어부 우화에서 처럼, 그렇게 열심히 돈 모아서, 나중에 돈 걱정 없이 애플 기기도 사려고 하는건데요.
거의 안키다시피 하는 물건이라 업데이트 나 할만큼 충전 하고 그외에는 잘 안써서 꺼지다시피 되어있어요
현재는 충전을 잘 안해서 방치에요
이런 상황이라면 사지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고 주민세니 뭐니 내고 디즈니플러스 넷플릭스 구독비 티비 3년 구독 으로 구매한 비용 정도 나가고 빌라 공동비 이정도 나가요…
세제 샴푸 바디워시 같은거 화장품 같은 생활소모품 정도 돈 나가는 편이고
그러고 남은 돈으로 즐겁게 혼밥도 하고 무료 유료 전시도 보고 하는 정도입니다.
뭐 가끔 연차 내서 국내여행짜고 가고 발생하는 비용 정도 말곤 안나가는데 그걸 줄여야하는데 그 소소한 즐거움을 줄인다 생각하니 좀 슬퍼지더라구요…
저는 인생에 빚, 할부 이런건 없는 주의거든요. 무서웠어요.
그래서 뭐든지 일시불 아니면 안 합니다. 차도 몇 대를 샀는데 전부 일시불이었습니다. 일시불로 사니깐 딱히 차에 큰 돈 들어가는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유일하게 주담대는 받았는데, 그간 빚이나 할부를 일절 안 만들고 무리한 소비를 안 했기에 집 값의 일부라도 형성할수 있었다고 여깁니다.
저는 지금도 6년 된 SE2 씁니다. 저 일 하는 곳에서 테크노마트 가까운데, 마음만 먹으면 통장에서 당장 돈 찾아들고 가서 폴드든 듀오든 현찰로 살 정도 되지만 굳이 필요를 못 느껴서 구입을 안 하네요.
물건이 주가 되면 안됩니다. 안사면 그만이죠.
부모님 댁에서 반찬 파먹기를 해야할 정도면 안사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게 뭐 돈을 벌어다주는 장비도 아니구요..
독립할 때 집이 5분 거리니 조건이 늦는 퇴근 외에는 집에서 밥 먹는 조건으로 독립했습니다.
오후 출근이라 늦게 퇴근하는날은 전날 부모님이 냉장고에 가져가라고 챙겨 밥 반찬 주십니다.
근데 제가 오후 출근 아닐때는 집에 뭐 간식거리할거 반찬 밥 챙겨가라 해도 거의 안 챙겨가고
서로 쉬는날이 맞으면 외식 저녁 때때로 의견을 묻는거에 진지하게 먹고싶은걸 답했었는데요
저녁 식사 외식 메뉴 의견을 안내하고 동의하겠다 이 말입니다.
물어보세요 먹고싶은게 있으면 말해라…
그냥 이제는 해주는대로 먹을테니 묻지마세요 할려고요
맥북 프로 14인치 M4 24GB 512GB 도 사고
아이폰 17 프로 맥스 512GB 도 사고
아이패드 프로 4세대 (M2) 11인치 도 사고 다했는데…
아… 저거는 할부로 감당이 될까 싶기는 해요…
독립은 했지만 식사는 부모님 집에서 해결하고 냉장고에 넣으라고 챙겨주는 것도 가져오고 그러면서 고가 전자기기는 현금 영끌 후 장기할부로 산다?
듀오 그거 없어도 달라질 거 하등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넘기는 거 추천드립니다
저녁은 부모님이 와서 먹는 걸 조건으로 독립 허가한 거라 그걸 지키는 중일뿐립니다.
이해해보고 싶은데 이해가 안가요..
오닉스 고 7 하고 팔마2 인가 사서 8권 읽고 느리고 잔상 신경 쓰여서 업데이트 해도 느려서 방치 중이고 아이패드도 요새는 독립해서 살다보니 티비가 오롯이 제 차지가 되어서 컨텐츠 소모용으로 잘 충전도 켜지도 않아서요 의미가 없어져서요…
그냥 뭐 쉬는날 덜나가고 덜즐기고 덜 혼밥하고 덜 간식사고 해야되니까 본가에 저녁은 거의 오후출근만 아니면 밥은 먹으러가니 가는김에 안챙겨갈래를 챙겨가겠습니다 하겠다는 얘깁니다…
제 소소한 즐거움비용 의 축소 때문에 고민 인겁니다.
4층까지 계단 힘드실텐데..
소비를 줄여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1층 문열고 2분거리에 역있고 가구가전 뭐 더 구매할 거 없고 뭐 그렇습니다.
2014년 도시형생활주택이니 글케 구축은 아니고 기본 리모델링 할것만 하고 들어와서 문제 없어요
집 가전가구 할부도 다 해결은 됐고… 가전 가구는 그가격이해하는데 폰은 300은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