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모르는 사람 기준)말 걸었는데 무시하거나 안하는거요.(도믿 이런거 제외하고요...)
아주 가~~~끔 그런 경우가 있는데 내가 지금 누구랑 얘기하고있지하면서 넘기는 것도 일 크게 안만드려고 참는거지 기분 진짜 더럽습니다.
(상호 모르는 사람 기준)말 걸었는데 무시하거나 안하는거요.(도믿 이런거 제외하고요...)
아주 가~~~끔 그런 경우가 있는데 내가 지금 누구랑 얘기하고있지하면서 넘기는 것도 일 크게 안만드려고 참는거지 기분 진짜 더럽습니다.
제가 글을 쓰면 "당장 클리앙 집어치워!"라고 해주세요.
뭐라 하던데. 기억이 안나네요. 말걸면 빤히 쳐다보는..
찾아보니 젠지 스테어 라고 하네요.
스몰 토킹 문화는 좀 ... 싫어서요 저도
아직 우리나라는 그정도의 일은 많지 않은것 같지만.
가게에서 뭐 물어봤는데 사장님께서 분명히 들었는데 답을 안하셔서 짜증이 났었나보네요.
그런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평소엔 잘 응대하던 사람도 어떤 날은 누가 말 거는거 자체가 귀찮고 짜증날 때도 있죠.
정신이 없었을수도 있고 뻔한 내용이라 그냥 상대하기 귀찮았을수도 있고 몰랐을수도 있고... 이유는 많겠죠. 그런데 매번 신경쓰면 나만 손해죠. 상대방은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2명이세요. 그러면 그럼 몇명 처럼 보이냐? 뭐 이런..
근데 그걸 왜 물어보세요? 상대방은 그걸 왜 대답해야 할까요? 구매상황인가요? 그렇게 보인지는 않고... 아니면 타인의 소지품에 대한 질문인가요?
이것도 질문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쁘시다면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