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엣지나 듀오 같은 폼팩터는 매년 바꾸기에는 개발 부담이 꽤 클 것 같아서,
격년이나 3년에 한 번 정도의 주기로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듀오는 매년 큰 변화를 주기도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여튼 17 Pro Max 사용자 입장에서는 당장 바꿀 생각은 없고, 빨라도 듀오 3세대쯤 가서 한 번 고민해볼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내년엔 20년주년 때문에 내년만 보면 더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엣지나 듀오 같은 폼팩터는 매년 바꾸기에는 개발 부담이 꽤 클 것 같아서,
격년이나 3년에 한 번 정도의 주기로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듀오는 매년 큰 변화를 주기도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여튼 17 Pro Max 사용자 입장에서는 당장 바꿀 생각은 없고, 빨라도 듀오 3세대쯤 가서 한 번 고민해볼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내년엔 20년주년 때문에 내년만 보면 더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판매량이 생각보다 안나오면 비전프로 같이 시범으로 한번 나왔다가 접을수도
가격도 매년 오르겠죠..
생각보다 안나오면 에어처럼 팽할수도 있죠
아주 마이너한 변경이면.. 가령 배터리 용량을 조금 늘린다던지... 내년에 새로 나올수는 있죠. 그냥 건너 뛸수도 있고....